Description
“김승호 시인의 영혼의 꽃밭과 그 정원의 풍경을 돌아보았다. 그 결과 김승호 시인은 이제 순수시의 본자리로 돌아와 언어예술의 결실을 거두고 있는 가을의 시인임을 알게 되었다. 가을의 단풍과 낙엽을 노래하기보다 가지마다 가득 안겨있는 풍성한 열매를 노래하는 것이 바로 순수시인의 본자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서평 중에서 -
“다선 김승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매일 시를 쓰는 시인’ 다선 김승호의 시집 『꽃 시인, 시의 시간을 되돌리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꽃 시인의 희망, 사랑 이야기』와 『꽃 시인, 시의 향기를 노래하다』,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에 이은 그의 네 번째 시집이다.
1장부터 3장까지 총 81편의 감성적인 시를 통해, 영혼의 꽃밭과 그 정원의 풍경이 담긴 그의 詩 세계를 선보인다.
- 서평 중에서 -
“다선 김승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매일 시를 쓰는 시인’ 다선 김승호의 시집 『꽃 시인, 시의 시간을 되돌리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꽃 시인의 희망, 사랑 이야기』와 『꽃 시인, 시의 향기를 노래하다』,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에 이은 그의 네 번째 시집이다.
1장부터 3장까지 총 81편의 감성적인 시를 통해, 영혼의 꽃밭과 그 정원의 풍경이 담긴 그의 詩 세계를 선보인다.
꽃 시인, 시의 시간을 되돌리다 (다선 김승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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