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시인, 시의 시간을 되돌리다 (다선 김승호 시집)

꽃 시인, 시의 시간을 되돌리다 (다선 김승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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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승호 시인의 영혼의 꽃밭과 그 정원의 풍경을 돌아보았다. 그 결과 김승호 시인은 이제 순수시의 본자리로 돌아와 언어예술의 결실을 거두고 있는 가을의 시인임을 알게 되었다. 가을의 단풍과 낙엽을 노래하기보다 가지마다 가득 안겨있는 풍성한 열매를 노래하는 것이 바로 순수시인의 본자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서평 중에서 -


“다선 김승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매일 시를 쓰는 시인’ 다선 김승호의 시집 『꽃 시인, 시의 시간을 되돌리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꽃 시인의 희망, 사랑 이야기』와 『꽃 시인, 시의 향기를 노래하다』,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에 이은 그의 네 번째 시집이다.
1장부터 3장까지 총 81편의 감성적인 시를 통해, 영혼의 꽃밭과 그 정원의 풍경이 담긴 그의 詩 세계를 선보인다.
저자

김승호

*시인,수필가,언론인,교육학박사
*아호다선(多많을다,宣베풀선)
*(사)한국다선문인협회창립자
*도서출판다선발행인
*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한국본부,한국현대시인협회회원
*2021해병대사령관공로감사패수상
*2021대한민국교육대상문학대상수상
*문학신문창간25주년대한민국100인선정초대작가
*제2회림영창문학상문학본상수상
*매일詩를쓰는시인,천등문학상등각종문학상대상및본상,국회및기관장봉사재능기부,효행,기획공로표창등다수수상
*2022UNNGO문학대상수상
*2022K-GLOBALSTAR위대한한국인100인문학대상수상
*2022한국문학인대사전등재
*〈저서〉『꽃시인의희망사랑이야기』
『꽃시인,시의향기를노래하다』
『꽃시인,시의날개를달다』
『꽃시인,시의시간을되돌리다』
『시인입문편』
공저「다선문학」등문학지다수
*홈페이지:www.koreads.net
*사무국본부:고양시덕양구원당로33번길22,2층(사)한국다선문인협회

목차

제4집을내면서

1장
그림을보며/가을엔/너의가을은/가을은예쁘다/가을이좋다/가을이기억한곳/가을이깊어갈수록/갈매기의비상/낙엽이물들어/청포도열리고/아름다운곳에서/가을날에/가을과오리/가을이뒹군다/가을의하소연/가을하늘에/11월에게/이름없는꽃이되어/정상에서/사과의주체/코끼리바위/나라의자존은어쩌나/늦가을정취/숲길/양배추밭을보며/개미취사연/단풍에게/더욱더튼튼이

2장
잎이떨어지듯/고맙습니다/처남잘가시게/보내는마음/교통정체/만추의노래/커피나무/무당벌레의도발/가을을보내듯/집으로가는길/철길에서/늦가을에/송추바베큐장/11월을보내며/청옥산정상에서/길을가다/겨울이야기/대한의아들들/날개를달고/겨울날의산수유/꽃씨가꽃으로/첫눈내리는날/사오공생선구이/동막골/겨울날의아침

3장
메리크리스마스고양/매헌윤봉길의사/갈치/회케이크/창밖에눈이와요/메리크리스마스/두바이의해변/봉황처럼/경복궁의겨울/고기파티/눈사람/겨울숲/혼자만의크리스마스/양주의겨울/커피사랑/무섬마을에서/다육이처럼/백호를만나/산타마을/월영교에서/청량산의겨울/문을여니/동지팥죽/나무장작처럼/알파카/얄미운야옹이/아직도크리스마스/주님주신길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