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인문학

통일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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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성민

건국대학교에서 철학 박사를 취득한 김성민은 2001년부터 건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8년 “소통 ·치유· 통합의 통일인문학”을 어젠다로 ‘통일인문학연구단’을 출범해 단장을 맡고 있다.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학장과 제52대 한국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민화협 정책위원장, 국제고려학회 서울지부장을 수행 중이다. 주요 연구와 저서로는 ‘통일의 인문적 비전: 소통, 치유, 통합의 통일인문학(한국민족문화, 2017)’, 〈통일인문학: 인문학으로 분단의 장벽을 넘다(알렙, 2015)〉, 〈분단극복을 위한 집단지성의 힘(한국문화사, 2018)〉 등이 있다.

목차

통일인문학의 발걸음을 떼며

1부 통일인문학의 새로운 모색
통일을 위한 인문학의 역할|김성민
휴머니즘의 측면에서 바라본 통일|이병수
문명사의 시각으로 본 한반도의 통합|김향해

2부 분단치유의 인문학적 모색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과 통일인문학|정운채
'납치문제'와 북·일 관계|강용범
1980년대 중 후반 남북역량대비의 역전에 대한 이해|김광희
조선족 구비설화의 전통성과 지역성|박명숙

3부 통일인문학의 실천적 모색
남북한의 표준시 문제와 생활상의 변화|김기덕
조선반도분단과 재일조선인사회의 분단|리병휘
한류·?류 비교문화적 고찰|우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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