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따라 걷다 2

역사를 따라 걷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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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역사를 따라 걷다』 2권은 ‘백두산 천지’와 ‘연변 지역’을 큰 축으로 삼고, 길림성과 요녕성 일대 우리 역사를 따라 걷는다. 이 책은 10일 이상 답사를 중심으로 하고 여기에 그간 수십 차례 진행된 이 지역의 단기간 답사 정보를 녹여내는 형태를 취하였다. 2권의 특징은 잘 알려진 사적지와 그렇지 않은 사적지를 함께 소개했다는 데 있다.
저자

김주용

저자 김주용은 경기 화성 출신으로 수원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일제의 간도 경제침략과 한인사회』,『역사를 따라 걷다 1』, 『만주지역 친일단체』 등이 있다. 현재 독립기념관 한국 독립운동사 연구소 선임연구위원으로 있으며, 국외독립운동사적지를 뜨거운 가슴으로 조사하고 있다.

목차

01_독립운동의 보물창고, 용정
길 위에서 만난 이야기 둘
-이야기 하나. 조선족을 닮은 ‘사과배’를 아시나요?
-이야기 둘. 서전서숙의 마지막 증인
용정시내 사적지
-용정의 조선족학교와 작은 우물
-일본 간도총영사관
동쪽을 밝혀라, 명동촌
-15만 원 의거 기념비
-명동교회
-윤동주 생가와 묘소
-명동학교
3·13만세시위운동과 한 노인 이야기
-3·13반일의사릉

02_봉오동과 도문
장애물을 넘어 봉오동 전투지로
-봉오동반일전적기념비
국경도시 도문과 남양의 간극
-삼둔자 전투지
-장암동 참안지

03_연해주와 밀월지역, 훈춘
훈춘 호랑이, 황병길
잊혀진 역사의 골짜기, 대황구
-대황구 13열사 기념비
-북일학교 터
-김남극 순국지와 묘
슬픈 역사의 삼각지대, 훈춘
-훈춘사건의 현장
-안중근 의사가 머문 자리, 권하촌
-삼국 접경 지역, 방천

04_독립운동의 최적지, 왕청현
나자구에서 만난 태극기
-태극기 동굴
-4용사
-나자구 사관학교 터
-나자구·태평구 전투 기념비
하마탕
-김상화순국비
-간도국민회 본부
-하마탕촌개척기념비

05_‘장백산’이 아닌, ‘백두산’으로 가는 길
백두산으로 가는 길 위의 사적지
-삼종사 묘역
-청산리항일대첩기념비
-백두산

06_중국 유일의 조선족자치현 장백현, 그리고 무송현
이동휘와 푸른 눈의 선교사
장백현에 핀 독립의 꽃
-정몽학교
-대한독립군비단 터
무송현에서 백산무관학교를 찾다
-백산무관학교 터

07_독립군과 의병기지, 신빈현·환인현·관전현
신빈현
-남만주의 작은 거인, 양세봉 흉상
-유인석이 쉰 자리, 의암기념원
환인현
-오녀산성의 밤과 태극괘
-윤희순과 노학당
해성시 묘관툰
관전현
-이진룡과 우씨 부인의 숭고한 사랑 이야기

08_단동과 여순
대륙의 관문, 단동
-단동과 신의주 사이, 압록강 철교
-나혜석과 김우영의 흔적 : 일본안동영사관 터
-이륭양행 터와 나혜석의 독립운동 지원
안중근 의사가 잠든 자리, 여순
-안중근 의사 순국지, 여순일아감옥
-여순일본관동법원

09_무순과 심양
무순
-무순전범관리소
심양
-심양의 코리아타운, 서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