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권 지명의 역사지리 (양장본 Hardcover)

지리산권 지명의 역사지리 (양장본 Hardcover)

$22.00
Description
순천대학교 지리산권문화연구원과 경상대 경남 경남문화연구원은 2007년부터 학술세미나ㆍ초청강연ㆍ콜로키움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지리산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영역을 개척하였다. 이 책은 지난 8년간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하고 새로운 연구방향을 개척하기 위해 지리산인문학대전이다.
저자

지리산권문화연구단

저자지리산권문화연구단은

저자:최원석(崔元碩)
국립경상대학교명산문화연구센터장,경남문화연구원인문한국(HK)교수.서울대학교지리학과졸업.고려대학교대학원지리학과문학박사.저역서로는『사람의산우리산의인문학』,『한국의풍수와비보』등이있으며,연구논문으로는「지리산유람록에나타난주민생활사의역사지리적재구성」,「한국의산연구전통에대한유형별고찰」등이있음.

목차

제1부경상남도하동
하동군
하동읍
고전면
금남면
금성면
북천면
악양면
양보면
옥종면
적량면
진교면
청암면
화개면
횡천면
고성산
금오산
두우산
사림산
옥산
우방산
이명산
정개산
주산
황장산
구재봉
날라리봉
덕평봉
삼신봉
영신봉
정안봉
칠성봉
토끼봉
형제봉
단천골
청학이골
불일폭포
삼각고지
신방나루터
대도
양경산
옥계산
천황봉
소란산
게재(게고개)

제2부경상남도산청
산청군
산청읍
금서면
단성면
삼장면
생비량면
생초면
시천면
신등면
신안면
오부면
차황면
가막산
구곡산
꽃봉산
둔철산
백마산
소룡산
송의산
오대주산
왕산
월명산
이방산
적벽산
정수산
지리산(천왕봉)
집현산
필봉산
웅석봉
제석봉
중봉
촛대봉
효염봉
쑥밭재
대원사계곡
용소
문창대
조산
세석
씰고개
용바위
선유동계곡
중산리계곡
고운동계곡
백운동계곡
오봉계곡
니구산
광제산
대성산
내산
회계산
오봉산

제3부경상남도함양
함양군
함양읍
마천면
백전면
병곡면
서상면
서하면
수동면
안의면
유림면
지곡면
휴천면
골무산
금대산
금원산
기백산
덕유산
마안산
백암산
백운산
법화산
삼봉산
삼정산
새암산
승안산
연화산
영취산
오공산
오봉산
지리산
화장산
황석산
계관봉
대봉산천왕봉
관술령
벽소령
오도재
육십령
팔량재
칠선계곡
한신계곡
용추폭포
선비샘
문필봉
성산
화림동계곡
월봉산
중봉
월명산
매봉산
취암산

제4부전라북도남원
남원시
금동
노암동
도통동
동충동
왕정동
죽항동
향교동
운봉읍
금지면
대강면
대산면
덕과면
보절면
사매면
산내면
산동면
송동면
수지면
아영면
이백면
인월면
주생면
주천면
견두산
교룡산
덕두산
백공산
성산
장백산
천황산
풍악산
황산
고리봉
기린봉
반야봉
밤재
비홍치
숙성치
연재
유치
팔량재
뱀사골
피바위

제5부전라남도구례
구례군
구례읍
간전면
광의면
마산면
문척면
산동면
용방면
토지면
계족산
노고단
병방산
봉성산
오봉산
오산
종석대
산성봉
왕시리봉
천황봉
형제봉
금성재
까막재
누룩실재
당재
연곡골
화엄사곡

출판사 서평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과국립경상대학교경남문화연구원은2007년에컨소시엄을구성하고‘지리산권문화연구’라는아젠다로한국연구재단의인문한국(HK)지원사업에신청하여선정되었습니다.
인문한국지리산권문화연구단은지리산과인접하고있는10개시군을대상으로문학,역사,철학,생태등다양한방면의연구를목표로하였습니다.이에따라연구단을이상사회연구팀,지식인상연구팀,생태와지리연구팀,문화콘텐츠개발팀으로구성하였습니다.이상사회팀은지리산권의문학과이상향ㆍ문화사와이상사회론ㆍ사상과이상사회의세부과제를설정하였고,지식인상연구팀은지리산권의지식인의사상ㆍ문학ㆍ실천에관한연구를진행하였습니다.그리고생태와지리연구팀은지리산권의자연생태ㆍ인문지리ㆍ동아시아명산문화에관해연구하고,문화콘텐츠개발팀은세팀의연구성과를DB로구축하여지리산권의문화정보와휴양정보망을구축하였습니다.
이제지난8년간의연구성과를집대성하고새로운연구방향을개척하기위해지리산인문학대전으로서기초자료10권,토대연구10권,심화연구10권을출판하기로하였습니다.기초자료는기존에발간한자료총서가운데연구가치가높은것과새롭게보충되어야할분야를엄선하여구성하였고,토대연구는지리산권의이상향ㆍ유학사상ㆍ불교문화ㆍ인물ㆍ신앙과풍수ㆍ저항운동ㆍ문학ㆍ장소정체성ㆍ생태적가치ㆍ세계유산적가치등10개분야로나누고관련분야의우수한논문들을수록하기로하였습니다.그리고심화연구는지리산인문학을정립할수있는연구와지리산인문학사전등을담아내기로하였습니다.
지금까지연구단은지리산인문학의정립과우리나라명산문화의세계화를위해혼신의힘을다해왔습니다.하지만심화연구와연구성과의확산에있어서아쉬운점도없지않았습니다.이번지리산인문학대전의발간을통해그아쉬움을만회하고자합니다.우리연구원선생님의노고가담긴이책을통해독자여러분들이지리산인문학에젖어드는계기가되리라기대합니다.(발간사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