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권 서원자료 선집 (양장본 Hardcover)

지리산권 서원자료 선집 (양장본 Hardcover)

$25.46
Description
순천대학교 지리산권문화연구원과 경상대 경남 경남문화연구원은 2007년부터 학술세미나ㆍ초청강연ㆍ콜로키움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지리산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영역을 개척하였다. 이 책은 지난 8년간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하고 새로운 연구방향을 개척하기 위해 지리산인문학대전이다.
저자

지리산권문화연구단

저자지리산권문화연구단은

저자:문동규(文銅?)
현국립순천대학교인문한국(HK)연구교수,건국대학교대학원철학과철학박사,저역서로는『지리산의종교와문화』(공저),『사유의사태로』(공역)등이있으며,연구논문으로는「깨달음과초연함」,「지리산화엄사의사사자삼층석탑:진리의현현」등이있다.

저자:김기주(金基柱)
현계명대학교교양교육대학조교수,대만동해대학철학연구소철학박사,국립순천대학교인문한국(HK)교수역임,저역서로는『맑은강물같은문화의흐름.남계서원』,『서원으로남명학파를보다』,『심체와성체1』등이있으며,연구논문으로는「기발리승일도설로본기호학파의3기발전」,「이상사회에서의일과노동」등이있다.

목차

제1부남원
고암서원(高巖書院)
구천사(龜川祠)
노봉서원(露峰書院)
두곡서원(杜谷書院)
매계서원(梅溪書院)
십노사(十老祠)
영천서원(寧川書院)
요계서원(蓼溪書院)
용장서원(龍章書院)
용호서원(龍虎書院)
유천서원(楡川書院)
정충사(旌忠祠)
창주서원(滄州書院)
충렬사(忠烈祠)
풍계서원(楓溪書院)
호암서원(湖岩書院)
환봉서원(環峰書院)

제2부곡성ㆍ구례
구암사(龜巖祠)
남전사(藍田祠,忠孝祠)
도동묘(道東廟)
덕계사(德溪祠)
덕양서원(德陽書院)
매천사(梅泉祠)
방산서원(方山書院)
영귀서원(詠歸書院)
죽연사(竹淵祠)

제3부함양
구천서원(龜川書院)
남계서원(藍溪書院)
당주서원(塘洲書院)
덕암서원(德巖書院)
도곡서원(道谷書院)
백연서원(栢淵書院)
성천서원(星川書院)
송호서원(松湖書院)
용문서원(龍門書院)
정산서원(井山書院)
청계서원(靑溪書院)
화산서원(華山書院)
황암사(黃巖祠)

제4부산청
대포서원(大浦書院)
덕천서원(德川書院)
도천서원(道川書院)
목계서원(牧溪書院)
문산서원(文山書院)
배산서원(培山書院)
벽계서원(碧溪書院)
서계서원(西溪書院)
신계서원(新溪書院)
신안정사(新安精舍)
완계서원(浣溪書院)
용산서당(龍山書堂)
우계당(愚溪堂)
청곡서원(淸谷書院)
평천서원(平川書院)
효산서원(孝山書院)

제5부하동ㆍ진주
가호서원(佳湖書院)
광제서원(廣濟書院)
금남사(錦南祠)
남악서원(南岳書院)
대각서원(大覺書院)
도동서원(道洞書院)
신당서원(新塘書院)
영계서원(永溪書院)
옥산서원(玉山書院)
용강서당(龍江書堂)
운강서원(雲岡書院)
은열사(殷烈祠)
인천서원(仁川書院)
임천서원(臨川書院)
정강서원(鼎岡書院)
종천서원(宗川書院)
창열사(彰烈祠)
청계서원(淸溪書院)

출판사 서평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과국립경상대학교경남문화연구원은2007년에컨소시엄을구성하고‘지리산권문화연구’라는아젠다로한국연구재단의인문한국(HK)지원사업에신청하여선정되었습니다.
인문한국지리산권문화연구단은지리산과인접하고있는10개시군을대상으로문학,역사,철학,생태등다양한방면의연구를목표로하였습니다.이에따라연구단을이상사회연구팀,지식인상연구팀,생태와지리연구팀,문화콘텐츠개발팀으로구성하였습니다.이상사회팀은지리산권의문학과이상향ㆍ문화사와이상사회론ㆍ사상과이상사회의세부과제를설정하였고,지식인상연구팀은지리산권의지식인의사상ㆍ문학ㆍ실천에관한연구를진행하였습니다.그리고생태와지리연구팀은지리산권의자연생태ㆍ인문지리ㆍ동아시아명산문화에관해연구하고,문화콘텐츠개발팀은세팀의연구성과를DB로구축하여지리산권의문화정보와휴양정보망을구축하였습니다.
이제지난8년간의연구성과를집대성하고새로운연구방향을개척하기위해지리산인문학대전으로서기초자료10권,토대연구10권,심화연구10권을출판하기로하였습니다.기초자료는기존에발간한자료총서가운데연구가치가높은것과새롭게보충되어야할분야를엄선하여구성하였고,토대연구는지리산권의이상향ㆍ유학사상ㆍ불교문화ㆍ인물ㆍ신앙과풍수ㆍ저항운동ㆍ문학ㆍ장소정체성ㆍ생태적가치ㆍ세계유산적가치등10개분야로나누고관련분야의우수한논문들을수록하기로하였습니다.그리고심화연구는지리산인문학을정립할수있는연구와지리산인문학사전등을담아내기로하였습니다.
지금까지연구단은지리산인문학의정립과우리나라명산문화의세계화를위해혼신의힘을다해왔습니다.하지만심화연구와연구성과의확산에있어서아쉬운점도없지않았습니다.이번지리산인문학대전의발간을통해그아쉬움을만회하고자합니다.우리연구원선생님의노고가담긴이책을통해독자여러분들이지리산인문학에젖어드는계기가되리라기대합니다.(발간사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