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10.70
Description
유쾌하고 통쾌하며 상쾌한 인생사전을 노나주다!
희망을 주는 인생 이야기를 엽서처럼 뜯어서 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 2009년 출간되었던 '유쾌한 인생사전' 가운데 우리 인생에 힘을 줄 수 있는 42편을 골라 ‘노나주는’책 형식에 맞추어 이야기를 전한다. 호기심 많은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가 전하는 스스로 인생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담은 이 책은 간결한 문장과 깔끔한 호흡으로 삶의 지혜와 사색의 시간을 전한다.

‘노나주는’책은 ‘노느다’와 ‘주다’의 합성어로 책을 통해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마음이 힘든 이를 만났을 때, 절망에 빠진 그를 위로하고 싶을 때, 또 축하할 일이 생긴 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이야기를 전할 수 있으며, 한 장씩 뜯어도 책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삶의 방향을 잃으면 정신없이 바쁘게 의지와 상관없이 어디론가 휩쓸려 간다. 이럴 때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 걸까? 최윤희는 잠시 여유를 갖고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들려준다. 우리가 흔히 잊고 있는 나 자신의 정체성, 인생, 사랑, 희망, 웃음, 행복 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들을 함께하는 이들에게 엽서로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을 만나보자.

▶ 유쾌한 인생사전의 최윤희는?
이마에 팻말을 붙인다면 '호기심 다발지역'이라는 멘트를 넣고 싶다는 최윤희. 그녀는 외부 강사를 절대 초청하지 않는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실 세미나에 관례를 깨고 처음으로 초청되어 강의를 했다. 인생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하루에도 수시로 달라지는 것이 인생이라고 대답한다. 이 책은 노래하며 즐기는 최윤희식 인생 방법이 펼쳐진다.
저자

최윤희

현재 각 기업체, 공무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CEO, 시민, 주부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강의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 강사이다. 특히 삼성그룹에서는 1,300명의 외부 강사 중 ‘명강사 1위’로 선정되었다. 〈조인스닷컴〉〈여성조선〉〈코스모폴리탄〉〈위민넷〉등에 고정 칼럼 연재. 《너의 인생에 태극기를 꽂아라》《고정관념 와장창 깨기》《20대, 美쳐라》《유쾌한 행복사전》《유쾌한 성공사전》 등 저서 21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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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 장의 책으로 마음을 전하다
사는 것이 막막하고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이나 엽서를 한 장 받았을 때, 우리 마음속에선 가느다란 행복의 생기가 일어나곤 합니다.
〈노나주는책〉의 ‘노나주다’는 ‘노느다’와 ‘주다’의 합성어입니다. ‘한 장의 책에 마음을 실어 노나 주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힘든 이를 만났을 때, 절망에 빠진 그를 위로하고 싶을 때, 또 축하할 일이 생긴 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한 페이지를 뜯어 나의 마음을 노나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은 〈노나주는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2009년 출간되었던 《유쾌한 인생사전》 가운데 우리 인생에 힘을 줄 수 있는 42편을 골라 노나주는책 형식에 맞추어 새롭게 출간한 것입니다.

한 장씩 ‘뜯어 주는’ 나무생각의 〈노나주는책〉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가족 구성원 간의 화합과 따뜻하고 올바른 교류를 향한 기획 시리즈 〈패밀리북〉과 친구나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같은 내용을 색을 달리하여 두 권으로 묶은 국내 최초의 〈커플책〉 시리즈를 출간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무생각이 ‘뜯어 주는 책’이라는 형식을 가진 〈노나주는책〉을 기획하였습니다.
〈노나주는책〉은 두꺼운 종이를 사용했음에도 잘 펼쳐지고, 또 한 장씩 뜯어도 책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실로 꿰매서 더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책의 무게를 덜기 위해 표지는 일반 무선 제본을 한 반양장 형식입니다. 본문은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뜯을 수 있도록 절취선을 넣어 이 책의 형태를 완성하였습니다.

〈노나주는책〉 사용법

1. 순서대로가 아니라 마음 내키는 곳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2.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에게 힘이 되는 한 페이지를 고릅니다.
3. 점선을 따라 잘라낸 후 당신의 마음을 적어도 좋습니다.
4. 받은 이는 책상 앞에 세워놓거나 예쁜 액자에 보관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