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B급 취향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를 책으로 소장하다!
B급 영화를 A급으로 벼려내는 예술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삶과 작품을 집대성한 『타란티노: 시네마 아트북』. 영화계에 큰 충격을 안겼던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 개봉 25주년을 맞아 탄생한 아트북이다. 《킬 빌》, 《펄트 픽션》, 《장고: 분노의 추격자》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사랑을 받아온 타란티노. 지금껏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유년, 영화 업계 변방에서 활동하던 시기와 감독 데뷔를 포함해, 10번째 영화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그가 만든 8편의 장편 영화 이야기기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폭력 가정에서 탈출해 어린 나이에 홀로 아들을 갖게 된 타란티노의 어머니는 소설과 영화 캐릭터를 참고해서 아이의 이름을 ‘쿠엔틴’으로 지어주었다. 그 자체로 영화 같은 그의 출생과 유년, 비디오 대여점 직원으로 시작하여 거장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시대에 필름 촬영을 고집하며 자신의 비릿한 B급 취향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성공한 오타쿠가 되기까지, 이 책을 위해 ‘타란티노 스토커’로 변신한 영화 비평가 톰 숀이 수년간 수집한 각종 인터뷰, 영상 자료 등 250장에 달하는 풀-컬러 이미지와 함께 빼곡히 수록되었다.
폭력 가정에서 탈출해 어린 나이에 홀로 아들을 갖게 된 타란티노의 어머니는 소설과 영화 캐릭터를 참고해서 아이의 이름을 ‘쿠엔틴’으로 지어주었다. 그 자체로 영화 같은 그의 출생과 유년, 비디오 대여점 직원으로 시작하여 거장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시대에 필름 촬영을 고집하며 자신의 비릿한 B급 취향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성공한 오타쿠가 되기까지, 이 책을 위해 ‘타란티노 스토커’로 변신한 영화 비평가 톰 숀이 수년간 수집한 각종 인터뷰, 영상 자료 등 250장에 달하는 풀-컬러 이미지와 함께 빼곡히 수록되었다.
IQ 160의 천재이지만, 동시에 난독증을 지닌 영화감독, 피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 헤모글로빈의 시인, 타란티노의 삶과 작품 모두를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은 공식 출간 전,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텀블벅’에서 목표 금액을 10배 가까이 달성하며 팬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묵직한 하드커버에 고급스럽게 인쇄된 이미지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영화를 책으로 소장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타란티노: 시네마 아트북 (양장본 Hardcover)
$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