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살의

유리의 살의

$15.79
Description
“정말로 사람을 죽였다고? 내 손으로?”

남자가 흉기에 찔려 죽었다.
주변은 온통 피투성이, 손에는 피 묻은 흉기.
모든 증거가 그녀가 범인임을 가리키고 있었다.

“제가 사람을 죽였어요.”

경찰서로 들어온 충격적인 신고 전화 한통.
하지만 신고를 한 것은, 20년 전 사고로 심각한 기억 장애를 갖고 있는 마유코라는 여자였다.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지만, 그녀가 가진 살인의 기억은 모호하기만 하다.

과연, 그날 벌어진 사건의 진실은?

충격적인 반전으로 미스터리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작가, 아키요시 리카코의 역작!
저자

아키요시리카코

일본와세다대학제1문학부를졸업한후미국로욜라메리마운트대학원에서영화ㆍTV제작석사학위를취득했다.2008년「눈의꽃」으로제3회‘Yahoo!JAPAN문학상’을수상,2009년수상작을포함한단편집『눈의꽃』이출간됐다.첫번째장편『암흑소녀』는일본내에서큰화제를일으키며만화와영화로제작되었다.2015년에출간된세번째장편『성모』는‘반전이어마어마하다’,‘오랜만에나온최고의미스터리작품’,‘반드시두번읽을수밖에없다’등등독자들의찬사를받으며큰화제를불러일으켰다.그밖의주요저서로는『방과후에죽은자는돌아온다』,『자살예정일』,『절대정의』,『사일런스』,『지젤』,『혼활중독』등이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저기요,제가……사람을죽였어요……”

처절하게살해된남자의시체,온몸에피를뒤집어쓴채로식칼을들고있는자신.
하지만그상황이되기전의기억은이미사라지고없다는전대미문의상황에서,이야기는예상치도못한방향으로흐르기시작한다!

과연그날벌어진사건의진실은?

영화화,드라마화까지되며전일본에센세이션을일으킨〈암흑여자〉에이어,〈성모〉와〈절대정의〉로독자들에게충격을던져준최근가장주목받는미스터리작가,아키요시리카코의새로운경지로여러분을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