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군산 푸른솔 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성훈 어린이가 2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일기처럼 꾸준히 쓴 시들을 모아 엮은 시집이다.
8권의 글쓰기 노트(일기장 형식)에서 고른 72편의 시들 속에는 생생한 생활과 발견의 이야기들이 날 것에 가까운 언어로 담겨 있다.
시집 속의 시들은 쓰인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어서, 시인의 성장과 함께 흘러가는 언어와 감성의 변화를 바라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8권의 글쓰기 노트(일기장 형식)에서 고른 72편의 시들 속에는 생생한 생활과 발견의 이야기들이 날 것에 가까운 언어로 담겨 있다.
시집 속의 시들은 쓰인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어서, 시인의 성장과 함께 흘러가는 언어와 감성의 변화를 바라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쏘나기와 함방눈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