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폼 재고 있네 기도하다 보니 / 17 나 지쳤어 / 19 육갑이 뭔지 알아? / 22 멋지게 살어 / 25 원망해 봐야 / 28 실천사항 / 31 원수가 나를 도와주네 / 35 진짜와 가짜 / 38 사기 치네 / 40 난 평민이야 / 42 나만의 세계 / 45 덜 익은 남자가 / 47 내가 뭘 안다고 / 49
제2장 제자를 보는 눈 바로 알아야 / 55 제자에게, 용서는 하되 발전은 없다 / 57 걱정이네 / 60 살라고 한다면 / 63 나를 돌아보니 / 65 상한 마음이 / 68 새로운 신도시 / 71 천한 내가 / 73 제자들을 가르치며 / 75 단군사상 / 79 통일은 국조 단군으로부터 / 83
제3장 열린 글 본심본태양 / 87 일종무종일 / 88 석삼극무 / 89 지일이인 / 90 중천지일 / 91 십거무궤화 / 93 우주와 하늘의 소리합병 / 94 성통공완 / 95 道 / 96 신선 / 97 편한 마음을 먹자 / 99 영과 대화는 어떻게 하나? / 100 영은 시간관념이 필요없다 / 102 명상의 세계 / 103 참선의 세계 / 104
제4장 공간사랑 충성 / 107 나 부자야 / 108 환수 / 109 횡재 / 110 상장 / 111 태극기 그리고 일장기 / 113 마음의 터 / 114 깨달음의 세계는 / 115
제5장 우주관으로 본 신명의 세계 견성 / 119 부처님, 나의 부처님 / 120 맹자의 사랑 / 122 나의 것은 없다 / 123 하늘사랑 / 124 하늘군가 / 125 역(易) / 126 창문을 열고 / 127 재창조 / 129 인간사랑 / 130 나의 무덤 / 131 내 형제 내 사랑 / 132 슬픔을 만들어라 / 133 환생 / 135 돈아돈아 / 137 나눔 / 139 죽어야 산다 / 140
제6장 신이란 내면의 세계 / 143 신이 울리는 사람들 / 144 인간이 모르는 신 / 146 신들의 생각 / 149 인간을 생각하는 신 / 151 신들이 원하는 것은 / 152 신과의 합일은 / 153 천지개벽 / 155
제7장 제자들 글모음 감사 올립니다 / 159 존경하는 선생님께 / 162 미연의 글 / 167 비향의 글 / 169 8월 어느 날 / 171 윤주의 글 / 177 하늘을 만나기까지 / 181 시솔의 글 / 183 마음공부를 하기까지 / 186 어느 날, 하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 188 부선의 글 / 190 화연의 글 / 192 선주의 글 / 195 화빈의 글 / 197 명공의 글 / 202 멋진 세계와의 만남 / 206 ‘하늘은 이 글을 쓰기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생각하며 / 210 어느 날… / 216 내 안의 스승님께 / 219 양박의 글 / 223
저자 정도령은 20여년에 걸친 수도 체험을 바탕으로 깨달음으로 가는 101가지 이야기 <도반 1, 2, 3>을 지난해 펴낸 데 이어 이 달 들어 <도반 4>를 새롭게 내놓았다.
본서에는 깨달음으로 가는 길과 영적 공부법, 영을 다스리는 방법, 사람을 영으로 보는 방법 등이 상세히 담겨 있다. 앞으로 10권까지 펴낼 계획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졸업장도 없는 그가 범상치 않은 내용의 책을 네 권씩이나 낼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늘(환웅)’의 인도 때문이라 주장한다. 노트북 앞에만 앉으면 수많은 생각들이 떠올라 자판에 꽂힌다고 한다. 책 제목이나 중간제목도 모두 하늘의 능력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이며, 중간중간에 천서(天書)와 천문(天文)도 함께 씌여져 있다. 저자는 이 책만 읽는 것만으로도 자신에게 맞는 기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도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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