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편소설로 〈오죽대금〉, 〈듸안의 전설(베트남 전쟁사)〉
두 권을 쓰고 묵은 원고들을 정리하다가
수시로 써 놓은 시들을 모아봤습니다.
얼마를 망설이다가 대패로 밀고 밀었지만
펜을 놓고 보니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많아서 부끄럽습니다.
돈 안 되는 시집을 내서 뭘 해!
펜을 던졌다가 취향에 못 이겨서
다시 시작해 보았습니다.
소설 쓰기보다 시를 쓰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많은 질책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생략〉
- 〈시작하는 글〉 중에서 발췌
두 권을 쓰고 묵은 원고들을 정리하다가
수시로 써 놓은 시들을 모아봤습니다.
얼마를 망설이다가 대패로 밀고 밀었지만
펜을 놓고 보니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많아서 부끄럽습니다.
돈 안 되는 시집을 내서 뭘 해!
펜을 던졌다가 취향에 못 이겨서
다시 시작해 보았습니다.
소설 쓰기보다 시를 쓰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많은 질책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생략〉
- 〈시작하는 글〉 중에서 발췌
그리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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