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국문학과 탈형이상-언어학적 전회를 넘어서』를 통해 저자는 이 시대 국문학과 국어학 그리고 인접학문과의 새로운 소통을 이야기한다. 문학과 언어학을 횡단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인문학, 특히 국어국문학에 대한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새겨들을 혜안과 통찰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부 “비판과 성찰”을 통해 그간 국문학에서 관행처럼 생각해온 개념들에 대해 비판적인 성찰을 보여준다. 2부 “방법과 실천”에서 저자는 국문학 텍스트를 읽으면서 모색한 방법론과 그 실천의 결과물들을 제시하고 있다.
국문학과 탈형이상 (언어학적 전회를 넘어서 | 양장본 Hardcover)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