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세트 (전 10권)

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세트 (전 10권)

$177.41
Description
세계 경제의 흐름을 꿰뚫어보는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완간 박스 세트!
유대인 경제사를 안다는 것은
세계 경제의 미래를 엿보는 것!

유대인들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 살아남아 현재 전 세계의 부와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32년간 세계 곳곳에서 눈부시게 활약하는 유대인을 눈여겨 본 홍익희 교수는 ‘유대인들의 저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가? 앞으로 세계 경제는 어떻게 흘러가고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10년 간 유대인 연구, 특히 그들의 경제사에 몰두했다.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어떻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는지 그 힘의 원천에 대한 연구 결과다. 그들의 5천 년 역사에 그 답이 있었다.

완전판인《유대인 경제사》는 특히 다음과 같은 점에 주안점을 두었다. 첫째, 5천 년 전 아브라함 시대의 다신교 사회에서부터 현대 미국의 달러 지배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주요 경제사를 정리했으며, 각 권은 세계 경제사에 있어 가장 주요한 테마를 다룬다. 둘째, 유대인 이야기와 더불어 같은 시대 동서양의 경제사를 씨줄로, 과학과 기술의 발달 과정을 날줄로 함께 엮었다. 이를 통해 동서양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함은 물론 과학기술의 변천사까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종교를 빼놓고는 결코 유대인을 이해할 수 없다. 때문에 유대인의 역사와 의식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유대인의 역사책’인 구약성서를 적절하게 인용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 극복의 해법과 미래의 성장 동력이 어디에 있는지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 시리즈는 유대인을 매개로 5천 년 세계사의 거대한 그림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역사서로, 인문서로, 교양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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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익희

서울고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을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 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끝으로 2010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교수로 ‘리더십’, ‘서양 종교의 이해’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32년간 수출전선 곳곳에서 유대인을 접하며 그들의 장단점을 눈여겨보았다. 우리나라의 앞날도 제조업보다는 그들이 주도하는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해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의 그들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2013년 《유대인 이야기》로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연이어 출간한 《세 종교 이야기》와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역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2013년 《유대인 이야기》를 한 권으로 축약하면서 덜어내야만 했던 수많은 이야기를 다시금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2년간의 기획과 준비로 준비한 탄생한 이 시리즈는 유대인과 관련한 최고의 경제서로 오랜 기간 기억될 것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세상을 바꾼 음식 이야기》 《홍익희의 신 유대인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유대인 경제사》 완간 박스 세트는 소장 가치를 높여주는 고급 케이스에 총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전 권의 내용을 요약 정리한 〈가이드북〉,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의 북마크까지 담았다.

* 《유대인 경제사 1~10》
[1권] 세계 경제의 기원 고대경제사上
[2권] 고난의 역사 고대경제사下
[3권] 동방무역과 금융업 중세경제사上
[4권] 스페인 제국의 영광과 몰락 중세경제사下
[5권] 중상주의를 꽃피운 유대인들 근대유럽경제사上
[6권] 산업혁명을 세계로 전파한 유대 자본 근대유럽경제사下
[7권] 미국 근대 산업사는 재벌의 역사 근대미국경제사上
[8권] 미국의 패권시대 근대미국경제사下
[9권]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실 현대경제사上
[10권] 글로벌 서비스산업의 장악 현대경제사下

* 〈가이드북〉 각 권 내용 요약 (224쪽)

* 북마크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

출판사 서평

총 180만 글자, 200자 원고지 1만여 장의 방대한 콘텐츠로
장장 1년 6개월 만에 완간된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최고급 소장본 세트 구성으로 만나다!

유대인의 긴 역사를 10권의 책에 정확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데에는 1년 6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시리즈 전체를 담은 박스 세트는 문이 양옆으로 열려 보관하기에도 편리하고 진열하기에도 예쁜 고급 양장 케이스에 《유대인 경제사1~10》과 각 권의 내용을 요약한 〈가이드북〉, 그리고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의 북마크까지 담았다. 특히 〈가이드북〉은 시리즈의 대장정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 보면 매우 유용하다.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이해는 쉽고 적당한 호기심까지 자극해 앞으로의 독서를 더 수월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다채롭게 준비된 세트 구성은 나를 위한 선물은 물론이고 경제사, 유대인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