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2부(1)

대한민국 제2부(1)

$10.49
Description
일본, 중국, 미국과의 한판 전쟁을 선포하다!
〈비상〉, 〈동해〉, 〈간도대란〉의 작가 유호의 전쟁소설『대한민국』2부 제1권. 중국과 미국, 일본을 상대로 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그리고 있다. 작가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내놓은 이 소설은 '문피아', '조아라', '유용원의 군사세계' 등의 사이트에 연재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3대 강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김대한의 통쾌한 액션이 펼쳐진다.

새빛포름을 비롯한 어용단체들의 지원 축소 및 단절, 공권력의 새로운 정립 등 국민숙원사업이 처리되며 찾아온 한반도의 평화. 하지만 그 평화는 미국 네오콘과 일본 극우세력의 협작에 의한 한일전쟁의 그림자에 서서히 뒤덮이는데….

이 소설은 대한민국의 국운을 건 전쟁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국민의 염원에는 귀를 닫는 썩어버린 정치권을 대신하여, 대한민국을 노리는 미국과 일본, 중국의 야욕에 일침을 가하는 김대한의 활약이 펼쳐진다. 현재의 답답한 시국이 투영된 이 소설은 현실의 한계를 풀어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

유호

조아라에 회당 1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던 비상을 시작으로,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연재시마다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동해, 간도대란, 등천 등을 연재했다. 2008년 5월부터 조아라에서 대한민국을 연재해 무협지나 판타지가 아닌 전쟁소설로 단기간에 베스트에 오르며 추천수와 선호작에서도 5위 안에 들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다가 현재는 문피아와 유용원의 군사세계에만 연재하고 있다. 회당 2만 8천을 상회하는 조회수의 문피아 역시 판타지와 무협지를 제치고 투데이 베스트 1위와 전체 베스트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유용원의 군사세계는 회당 조회수 6천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가는 2009년이면 중국이 간도를 차지한 지 꼭 100년이 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되새기며 간도대란을 집필한 후,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시작했다.
때문에 이 작품에서 작가는 하고 싶은 역사, 고치고 싶은 현실을 토대로 미국과 중국, 일본과의 한판을 통해 우리가 얻을 것과 잃을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란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먼동
2장 헤지펀드
3장 파워게임
4장 얼음과 눈의 지붕
5장 바이러스
6장 스페이스 셔틀 MSS-1 GOAHTN
7장 고려연방
8장 더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