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보이니 6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 | 양장본 Hardcover)

너도 보이니 6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 | 양장본 Hardcover)

$14.24
Description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
게임과 퍼즐, 그리고 과학을 독특하게 결합시키는 사진 작가 월터 윅의 『너도 보이니?』 제6권. 전래동화 <어둔 밤 숲속>에 실린 12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색다른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금방이라도 유령이 튀어날 것처럼 느껴지는 생동감과 공포감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은 아이들이 마치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 으스스한 달빛을 받으며 오싹오싹한 마을의 유령의 거리를 지나, 천둥 치는 성으로 가는 등의 모험을 직접 겪는 듯한 몰입에 빠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물과 풍경을 으스스하고 오싹오싹하면서 정교하고 세밀하게 만들어 촬영한 사진을 들여다보며 해골, 고양이, 마녀, 개구리, 늑대, 까마귀, 박쥐, 지팡이, 도끼, 부엉이, 전갈, 그리고 마술책 등을 찾아보세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줍니다. 성취감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양장.
『너도 보이니?』 제6권은 아이들이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공포심을 극복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저자

월터 윅

전 세계적으로 3,000만 부 가까이 판매된 <나는 찾아요> 시리즈의 사진 작가입니다. 그가 직접 글을 쓰고 사진을 찍은 <<물 한방울>>은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으며, 미국 도서관 협회의 ‘주목할 만한 책’, ‘오르비스 픽톡스 명예 도서’. <뉴욕 타임스> 북리뷰의 ‘우수 어린이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오펜하임 장난감 작품 선집>>의 ‘플레티늄 상’,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어린이 독자상’, 미국 학부모들이 고른 ‘좋은 책’ 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2003년에 출간된 <<너도 보이니?>> 1권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22주나 오르기도 했습니다. <<게임스>> 지에 사진 퍼즐들을 실었으며 <<뉴스위크>> <<디스커버>> <<사이콜로지 투데이>> 등 여러 잡지의 표지 사진을 담당했습니다. 파이어 미술대학을 졸업한 월터 윅은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아내 린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목차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
으스스 달님 아래
오싹오싹 마을로 출발!
유령의 거리
천둥 치는 언덕 위 성
오싹오싹 성 안
비명의 계단
전율이 흐르는 으스스 타워
해골아저씨 찬장엔 뭐가 꼭꼭
찬장 속의 소름 돋는 보물
무시무시한 병
으악! 귀신이다
숨은그림 보기
이 책에 대하여
작가에 대하여

출판사 서평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숨은그림찾기’

“대단한 도전 정신을 필요하게 만드는 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너도 보이니 2 :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에 대하여

2003년 첫 책이 출간된 이후,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3,000만 부 가까이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너도 보이니>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뉴욕타임스>의 줄리 저스트는 <<너도 보이니 6 : 아주 무시무시한 밤에>>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생동감 있는 섬세한 숨은그림들로 가득 차 예리한 눈을 가진 아이들이 갖고 싶어 할 책이라고 호평하였다. 1972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년 발간되는 미국의 유명 학술 저널인 <<칠드런스 리터레쳐>> 역시 강렬한 흡인력으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윅의 천재성이 <<너도 보이니 6 : 어느 무시무시한 밤에>>에 등장하는 유령의 마을, 무서운 밤하늘, 언덕 위의 폐허 등 두 쪽으로 이루어진 세밀한 세트의 구성과 다양한 각도로 잡은 카메라 기법에서 다시한번 증명되었다며 극찬하였다.

시리즈물은 새로 나올수록 질이 떨어진다는 속설과 반대로 윅의 사진 기법은 매번 발전을 거듭하여 그의 천재성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미국 아마존 내의 4.9/5.0 평점과 언론사들의 극찬 등은 윅의 발전하는 사진기법과 예술성을 증명하는 한 예이다.


숨은그림찾기의 진화, <너도 보이니> 시리즈의 2009 최신판!

윅은 <<너도 보이니 1 : 뒤죽박죽 상자 속 물건들>> <<너도 보이니 2 : 꿈의 도시로 출발>> <<너도 보이니 3 :엉망진창 서랍 속 친구들>> <<너도 보이니 4 : 크리스마스 전날 밤>> <<너도 보이니 5 : 환상적인 동화 속 세계로>> <<너도 보이니 6 : 아주 무시무시한 밤에>> 등 사진을 이용한 숨은그림 찾기 시리즈라는 같은 형식을 사용하여 연계성을 살리는 동시 각기 다른 주제를 선택하여 각 권의 개별성과 차별성을 살렸다.

이 책은 카메라렌즈가 무덤가에서 아득히 떨어진 성을 잡아 알 수 없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물의 크기가 점점 커져 눈앞으로 다가오는 듯한 책 구성에 독자의 공포감은 더욱 고조되며 마치 독자가 책의 주인공이 되어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기분도 자아낸다. 찡그린 얼굴이 숨어 있는 언덕 아래 마을로 내려가면 금방이라도 유령이 나올 듯한 으스스한 거리가 나오고, 좀 더 그 길을 따라가면 언덕 위 폐허 같은 성이 나온다. 성 안에 들어가서 동물의 사진들이 빼곡한 방을 둘러보기도 하고, 계단을 오르기도 하면서 세트들은 실제 시야의 범위로 점점 좁혀지고, 사물들은 확대된다. 빽빽하게 들어찬 해골아저씨의 찬장 속에서 ‘영혼의 물약’을 발견하고, 축축히 젖어 있는 정체 불명의 코르크 마개를 열면 유령이 나옴과 동시에 이 환상적인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책 뒷부분에 삽입된 ‘이 책에 대하여’는 월터 윅의 작업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데, 처음 커다란 찬장 속 빼곡하게 들어찬 작은 소품으로 등장하는 ‘영혼의 물약’은 점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병에 붙은 라벨의 크기가 실물보다 8배나 확대된다. 이 확대된 라벨 속에는 실물 크기였을 때는 보이지 않던 36개의 숨은그림들이 발견된다. 작가의 이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월터 윅은 이 책을 기획하며 책 속의 많은 숨은그림들은 처음에 보이는 그림과 동일하지도 무섭지도 않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싶어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잠잘 때 무서움을 아이들이 스스로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던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는 작가의 기획의도가 어느 정도 성공했음을 짐작케 한다.

네 살부터 읽기에 이상적인 이 책은 어린아이들이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쉽게 아는 여우나 사슴, 용부터 시작하여 전갈이나 골무, 실타래 등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용어까지 그림과 함께 일러주어 좋은 학습효과가 기대된다.


외국 서평

예리한 눈을 가진 아이들이 찾고 싶어 하는 숨은그림들이 빽빽히 차 있는 환상적인 책이다.
-줄리 저스트 <뉴욕타임스>

강렬한 흡인력으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윅의 천재성은 유령의 마을, 무서운 밤하늘, 공중에서 찍은 무서운 도시, 언덕 위의 폐허 등 두 쪽으로 구성된 그의 새로운 창작물에서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
이 책을 단순히 무서운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책 귀퉁이에 적힌 숨은그림 목록을 모두 찾기 위해 좀 더 시간을 할애하고 골똘히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책의 뒤쪽에는 전반적인 것에서 어떤 방식으로 아주 구체적인 것까지 독자의 시각을 이동시켰는지, 그리고 대부분의 사물들이 처음 본 것처럼 무섭지도, 또는 처음 비춰진 모습과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독자들이 발견하길 바라는 윅의 기획의도가 설명되어 있다.
-쉴라 에간 <<칠드런스 리터레쳐>>


독자 서평

미국 아마존 평점 4.9/5.0!

여행 갈 때 지루한 시간을 빨리 보내기에 가장 안성맞춤인 이 책을 다른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by D. E. Andrews

이 책을 정말정말 좋아하는 내 두 살 된 손자는 내가 찾지 못하는 숨은그림들도 잘 찾아내지요. 아이들이 무서워할 수도 있는 ‘무서운 것들’ 을 극복하는 데도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by Vittoria A. Bailey

매일 밤 잠자기 전, 우리 부부는 다섯 살 난 우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우리는 이 책의 한 페이지를 정하고, 우리 셋은 그 페이지 안에 있는 모든 숨은그림들을 함께 찾으려고 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함께 집중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과 더불어 안정감을 줍니다. 우리는 이 책의 숨은그림들을 오늘 밤 모두 찾을 계획이에요. 그래서 우리의 계속될 즐거운 시간을 위해 아마존에서 세 권을 더 주문했답니다.
-by Lady SpringWolf

가족에게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고의 책!
-by C. Gates


<너도 보이니?> 시리즈에 대하여

독특한 상상력과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이는 <너도 보이니> 시리즈는 사진으로 실험적인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 월터 윅이 일일이 장면을 구상하고, 여러 재능있는 보조작가들과 함께 세트를 만들고, 사진을 찍고, 컴퓨터로 사진을 보정하며 만든 아주 독특한 책입니다. 미로 찾기, 짝 맞추기, 사실과 다른점 찾기, 숨은그림 찾기 등 여러 퍼즐을 결합해 만든 새로운 책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방금이라도 한 편의 이야기가 쑥 튀어나올 것 같은 독특한 방에서 이리저리 눈을 굴리며 소품들을 찾다 보면 몰두하는 즐거움, 정답을 찾아내는 성취감,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