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행복을 바라보는 17개의 눈!
최근 ‘힐링’에 이어 ‘행복’에 대한 갈망이 증폭되고 있다. 그렇다면 ‘행복’은 과연 무엇이기에 우리는 이토록 ‘행복’을 찾아 떠도는 것일까? 저자 백성호는 『인문학에 묻다, 행복은 어디에』에서 굴지의 석학들에게 현실 진단과 ‘행복’을 묻는다. 천문학부터 철학, 종교 그리고 작은 우주인 기생충학에 이르기까지, 각각 한 분야에 대가를 이룬 이들 17명은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행복’과 ‘가치’라는 화두에 대한 각자의 정의를 내 놓았다.
어떤 이는 모든 문제의 중심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직시하라고 일갈하는가 하면, 어떤 이는 자발적인 유배가 필요하다고도 말한다. 또 누군가는 소박한 삶을,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하라고도 이야기한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입을 모아 외친다. 끊임없이 공부와 성찰을 함으로써 자신의 상처를 직시하고 맷집을 키우라고. 그리하여 종내에는 세상이 말하는 ‘행복의 공식’이 아닌, ‘나만의 행복’을 스스로 정의하라고 말이다.
어떤 이는 모든 문제의 중심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직시하라고 일갈하는가 하면, 어떤 이는 자발적인 유배가 필요하다고도 말한다. 또 누군가는 소박한 삶을,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하라고도 이야기한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입을 모아 외친다. 끊임없이 공부와 성찰을 함으로써 자신의 상처를 직시하고 맷집을 키우라고. 그리하여 종내에는 세상이 말하는 ‘행복의 공식’이 아닌, ‘나만의 행복’을 스스로 정의하라고 말이다.
‘나만의 행복’을 만드는 일은 새로운 길이 될 수도, 이미 나 있는 길을 따라가는 것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길’이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17명의 석학들이 말하는 행복이 오롯이 ‘당신의 행복’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방황하고 괴로울 때, 딛고 있는 땅이 불안할 때 그리고 결정적인 선택을 내려야 할 때 ‘진정한 행복이란’, ‘진정 가치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이다.
인문학에 묻다, 행복은 어디에 (17명의 대표 인문학자가 꾸려낸 새로운 삶의 프레임)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