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안영희 시인의 이번 시집에서 감지되는 기본 정조는 사소하지만 사소한 것으로 치부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온유한 시선과 깨달음이다. 이를 통해 시인은 우리에게 눈앞에 펼쳐진 삶의 진경을 확인케 한다. 『어쩌자고 제비꽃』은 이런 온유한 시선을 통해 사소한 것들에 대한 애정과 깨달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쩌자고 제비꽃 (안영희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