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웃는다 (김숲 시집)

간이 웃는다 (김숲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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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숲 시집 [간이 웃는다]. 《까마귀가 사는 마을》, 《고래의 푸른 등을 보다》, 《어둠으로 세워 놓은 절벽》, 《조춘早春, 운문산》, 《장생포 고래 박물관 1》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

김숲

경기도안산출생.
제40회처용문화제운문부문장원.
6회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상.
2014년『펜문학』신인상.
2018년울산광역시울산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기금선정.
울산문인협회,울산시인협회,<시목詩木>동인.

목차

시인의말

제1부

노란색으로우는새13
봄날을덖다14
구조조정16
나한테시집올래?18
부활하는달19
까마귀가사는마을20
벚꽃21
삭제버튼을누르다22
감자124
향기롭게썩다25
부처님유~26
고향가는길27
세탁기,두여자28
바퀴벌레30
미역귀32

제2부

경주지진35
꽃따는날36
마지막붓질38
친정40
붉은달41
고수高手42
고래의푸른등을보다44
고모부,46
바오밥,48
바람속에50
발다로의연인들52
섬,둘54
어무이55
혀속에갇히다56
열녀문58

제3부

눈속의눈61
어둠으로세워놓은절벽62
에덴고물상64
소백산에서66
산은맛있다68
우물70
이카루스71
오이도72
이팝나무74
혁대75
하늘을나는물고기76
열암곡마애불상78
집으로가는길80

제4부

진보83
조강지차車84
조춘早春,운문산86
고로쇠88
목련,지다89
매미90
하면서도92
갈대94
바다를캐는어머니196
죽부인97
장생포고래박물관198
본나탈레100

해설
공광규풍부한자연서정과핍진한생활경험의서사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