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권규미 시인의 시집 『각시푸른저녁나방』이 시작시인선 042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4년 『문학세계』, 2013년 월간 『유심』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참, 우연한』을 상재한 바 있다.
『각시푸른저녁나방』은 13년 만에 출간한 권규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슬픔을 매개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그가 “행복을 밀어내고”(「해설」) 얻은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각시푸른저녁나방』은 13년 만에 출간한 권규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슬픔을 매개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그가 “행복을 밀어내고”(「해설」) 얻은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각시푸른저녁나방 (권규미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