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동수 시인의 시집 『늑대와 함께 춤을』이 시작시인선 0456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81년 『시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집 『하나의 창을 위하여』 『산행일기』 『나의 시』 『하나의 산이 되어』 『그리움만이 그리움이 아니다』 『겨울 운동장』 『말하는 나무』 『흘러』 『그림자 산책』 등을 출간했다. 전북문화상을 비롯해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과 더불어 문단 안팎의 활동들을 이어 가고 있다.
추천사를 쓴 오세영 시인은 “김동수는 지금 한없이 먼 어느 곳을 향해 걷고 있다. 그 ‘어느 먼 곳’이란 영원하고도 완전한, 그러니까 그의 생명의 근원이자 그의 삶이 완성되는 어떤 곳이다. 그것은 잃어버린 에덴일지도 모른다. 그의 모든 시들의 기저에 절대적인 것에 대한 어떤 그리움과 사랑이 내면화되어 있는 것도 아마 그 때문이리라”라고 말하며 “군더더기 없는 정갈한 시어와 실낙원의 원형 상상력이 돋보이는 시들”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추천사를 쓴 오세영 시인은 “김동수는 지금 한없이 먼 어느 곳을 향해 걷고 있다. 그 ‘어느 먼 곳’이란 영원하고도 완전한, 그러니까 그의 생명의 근원이자 그의 삶이 완성되는 어떤 곳이다. 그것은 잃어버린 에덴일지도 모른다. 그의 모든 시들의 기저에 절대적인 것에 대한 어떤 그리움과 사랑이 내면화되어 있는 것도 아마 그 때문이리라”라고 말하며 “군더더기 없는 정갈한 시어와 실낙원의 원형 상상력이 돋보이는 시들”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늑대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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