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송종리 마을 사람들』은 시집 전문 출판사 ‘천년의시작’에서 나온 첫 사진집이다. 해남 출신의 문인 박병두 작가가 촌장으로 있는 ‘인송문학촌 토문재’의 입주 작가들을 비롯해 해남 출신의 공직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들의 해남 관련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지점은 해남군 삼산면 송종리 마을 주민들의 솔직한 시편과 일상의 순간을 담아낸 사진들이다. 독자들은 이들의 살아 숨 쉬는 생생한 글들을 통해, 마치 송종리 마을로 긴 여행을 떠난 듯한 정취에 젖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박병두 작가의 인송문학촌 토문재는 작가들의 건강한 정신 문화를 위해, 박 작가가 사재를 털어 완공했다. 2022년 2월 28일부터 입주 작가들의 입소가 시작되었고, 이는 어두운 동굴 같은 시대를 극복해 나가며 작가들의 인문 정신을 회복시키겠다는 박 작가의 포부를 담아낸 의미 있는 첫 발걸음이다.
박병두 작가의 인송문학촌 토문재는 작가들의 건강한 정신 문화를 위해, 박 작가가 사재를 털어 완공했다. 2022년 2월 28일부터 입주 작가들의 입소가 시작되었고, 이는 어두운 동굴 같은 시대를 극복해 나가며 작가들의 인문 정신을 회복시키겠다는 박 작가의 포부를 담아낸 의미 있는 첫 발걸음이다.
송종리 마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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