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혼이 가난한 자들을 위해 시인 서관덕이 부르는 치유의 노래. 삶은 방황이며 한바탕의 봄꿈처럼 허망하고, 가슴은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뿐… 그러나 그것뿐이라면 인생은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 스스로 구원할 방법을 찾아 헤매는 고독한 현대인을 위해 시인은 자신에게 효험을 보였던 잠언이자 치유로서의 글쓰기를 권하고 있다. 이제 시인처럼 자신의 고뇌를 하나씩 노트에 풀어보라. 이 시집은 인생이 곧 시이고, 당신이 곧 시인임을 알게 할 것이다.
슬픔을 깨트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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