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그저 노란

노란, 그저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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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현대 시조 100인선 장영춘의『노란, 그저 노란』. 총 5부로 이루어졌으며, 장영춘의 주옥같은 시조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
저자

장영춘

목차

시인의말

제1부꽃불
만평밥상/5.16도로,단풍/인왕산,별/꽃불/푸른손/중심잡기/애월,장한철산책로에서
이제는노래하고싶네/첫발/거미의집/누가/오동나무

제2부물음표를세우다
한낮/빈집/수선화2/어떤직유/바람의굴렁쇠/제비꽃/뜨개질을하다
까치집/쇠비름/보시/깍지의노래/마른꽃

제3부미사포낮달
황사평가는길/황사평의겨울/수선화1/쇠똥구리의무단횡단/그산여기있습니다/지렁이처럼
단풍들고싶은계절의시/미감아로오늘봄/아버지의계단/가시/거미/내안의달/설원의아침

제4부벌노랑꽃피켓
2011,봄/중덕바다에서다/백두산의돌/국화차를마시며/명사산여정/선흘,동백동산
월령리선인장/벌교를지나며/환청의봄/순비기/낙산사의상대/강,길을잃다

제5부은박지에얹힌섬
민들레/이중섭전시관/바다에눕다/산수국/저물녘/노숙자의눈빛으로/길위에길을묻다
팔월의끝/게메양과기여게/예송리은빛삿대/피사체로나앉아/물들다

자전적시론_길위의삶,길위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