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오균 시집 『시간의 잔고』.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아무도 모를 거다', '향기를 듣다', '헷갈린다', '궁거워서 펜지 쓴다', '빨간 이슬', '설 쇠기', '바람, 바람, 바람', '북어를 달래다', '거꾸로 생각', '12에 시비를 걸다' 등 최오균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시간의 잔고 (최오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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