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소리 (성명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나무의 소리 (성명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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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성명순 시집 『나무의 소리』. 성명순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봄비 내리는데', '약속', '사월의 기도', '가을 엽서', '가을나무', '눈 내리던 날', '겨울나무', '겨울 아리랑', '늦가을을 터치하다' 등 성명순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담고있다.
저자

성명순

청라靑蘿성명순,창녕출생<BR>2012년「청암문학」신인상<BR>황금찬문학상수상,제9회한국농촌문학상수상,수원예술인상,시집「시간여행」,「나무의소리」,한·독시집「하얀비밀」출간<BR>수원예술학교장역임,한국문인협회인문학콘텐츠개발위원,국제PEN한국본부이사,세종학교육원전문위원으로활동중.

목차

제1부약속
봄/봄비내리는데/약속/사월의기도/카페의봄/나비/오월엔/중복/풍경/시월의기도/입추
산들바람/엿본적있네/가을은인쇄중이다/시골엔일손이딸려요/가을나무/달과밤/가을엽서
늦가을을터치하다/겨울아리랑/소나무머리깍는날/겨울나무/눈내리던날

제2부나무의소리
매화/수리산진달래/목련의시계/모란/수련/파꽃/달개비꽃/감자꽃/씀바귀꽃/난초처럼
철조망앞코스모스/토끼풀에게/깽깽이풀/복수초/풀씨에게/지상에가장아름다운꽃/나무의소리
해송/탱자나무아래서

제3부차한잔놓고
오늘만큼은/차한잔놓고/산다는것은/인사/환호/덧쌓은시간/이미절반은달렸네/마음한잎
성/단추/작은손/선물/벌초들러리/예측불허/아침에책이랑손잡았네/노래방에서/문자메시지
액자/우체통열어보세요/기다린다는것

제4부불혹의빛깔
불혹의빛깔/느낌/하얀독백/기억속의나/마음의소리/그리움의붓/딸/벗/때묻은정/아버지
내남자/님이시여/나/사랑은따뜻하다/두톨의말/그대가/나이렇게살아/내자리는어딜까
자기확인/너와나/기다림

제5부시처럼사는사람
친구/친구야/맞잡은손/동행/어느교수의가을/시처럼사는사람/새/발마개비/둘레/뜰
단골길/또랑물소리/어떤날/도시탈출/영월팬션에서/부소산가는길/빈소라/키작은마을
방아깨비수업/시계/까치집

제6부시인의강
시인의강/그녀의세상/인생의맛/어떤사람/어린이날/가을에피어난사랑/청국장/계란후라이
구운감자/떡국/밥/무제/콩나물/횟집에서/열무김치/방문/비결/팽이/휴대폰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