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 (박두화 시집)

바람의 손 (박두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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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두화 시집 『바람의 손』. 박두화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가을 민들레', '노숙자', '가을 해바라기', '감나무', '대추나무', '억새', '울음이 붉게 탄다', '오륙도' 등 박두화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저자

박두화

목차

시인의말

제1부가을민들레
가을민들레/노숙자/가을해바라기/감나무/리시안서스/만월/석류/아기빗방울/구월/대추나무/억새
울음이붉게탄다/오륙도/사이버공간/코스모스,어머니/한순간/편지/천문산에서

제2부딸에게
딸에게/부부/고향생각/맏며느리/다시흐르는청계천/불새/발레리나의꿈/눈아!놀라지마라/언니네집
선물/오월/인생/시를쓰려면/어떤비상/이따금눈인사하고/자선/겨울나무/어떤가족

제3부서시
서시/삼팔선/아버지/수마가할퀴고간내린천에서/어떤어부/여우비/재수없는날/과메기/나도홍시
고향집오동나무/청계천/해송/현기증/바람의손1/바람의손2/바람의손3/고개숙인그사람

제4부메아리
의자/오동나무날기다렸네/새/서울말어디에도없다/슬픔도물이되는가/아랫집여자/어머니,그노랫가락이
독도/동창회/메아리/민달팽이/낙엽/그여자/안락사/날아간꽃씨/너/봄눈내리는날/철지난빨간장미
황태덕장/홍시/새해가되었다

제5부밤열두시에듣는비
밤열두시에듣는비/그리움/나리꽃/다시술래가되고싶다/어느가을날/달팽이/입영/입춘즈음에
청송그개울가/천상에서노닐다/평화/할머니꽃상여

■해설_섬세한서정성과시대의역사성/이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