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트라이 앵글 (3인 합동 작품집 | 문학, 세무늬로 말하다)

The 트라이 앵글 (3인 합동 작품집 | 문학, 세무늬로 말하다)

$15.00
Description
『The 트라이 앵글』은 방철호, 오영식, 조성문 작가의 작품을 모은 책이다. 세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방철호

저자방철호는
2000년《세기문학》시부문신인상당선.
2009년《교단문예》소설부문당선.
2007년시집『그늘아래빈집』출간.
내항문학회회원.

목차

방철호


칠판 15
재회 16
말이씨가된다 17
가을의여백 18
아름다운시를쓰고싶다 20
영상자아映像自我 21
새벽의꽃씨 22
밴댕이젓 23
소래포구 24
고인돌 26
오월의나무들 27
개심사開心寺 28
낚시 30
삼월의눈 31
어머니는태호를묻으시고 32
담쟁이덩굴 34
장미꽃 35
노자를읽다가 36
비둘기의아침 37
봄비 38
쌍무지개 39
꽃비오는창문 40
약한자의표정 41
내마음의주소 42
맹꽁이소리 43
나의것 44
곱창가는길 45
추어탕가는길 46
참매미의울음소리 48
올챙이 51
봉숭아손톱 52
가을하늘 54
동동뜹니다요 56
옹달샘 58

방철호
수필

신천동샌님과소래산 61

방철호
소설

엄마야갯골살자 69

오용식
수필

단축키1번 95
바다는내게 100
예술을감상하는그들이부럽다 105
덴탈케어의불편한진실 109
선생님,‘지후아타네오’에가고싶어요 116

오용식
소설

뷔리당의당나귀 121
장군 136
은수저 156
龍,날아오르다 185
金銀花 204

조성문


자주섬초롱꽃 231
협궤열차울고간자리에는 232
종이세단기안엔누에가산다 233
내소사솟을빗꽃살문門 234
공갈빵굽다 235
거북시장천혜향 2 36
구지뽕 237
해당화상회오사리잡것들 238
이봄날오버랩 239
알아?그거 240
흔적 241
집,하현달닮은 242
도가니탕에대한예의 243
구진포민물장어촌 244
스타벅스에서레비스트로스만나다 245
옛날손짜장 246
박주가리속엔오래된집이있다 247
A4종이칼 248
바그다드에내리는눈 249
도둑게실종사건 250
김치냉장고의신음 251
조각보풍경 252
컵밥공양 253
몰라,배스킨라빈스 254
공단의쑥부쟁이 255
서리태를털며 256
바다자치구스페어타이어 257
소래사진관 258
잔해 259
살쾡이자리별자국 260
규화목의수사학 261
주꾸미꽃 262
맨발의족욕탕 263
자반뒤지기하는자운영 264
느티나무는레코드판을돌린다 265
앉은뱅이밀 266
여의도바퀴벌레 267
고욤나무아버지 268
송림동목재소 269
물텀벙이텀벙 270
땅끝모노레일 271
사리원냉면집 272
찬串·찬串·찬串 273
칼혹은눈썹달 274
장단콩 275
배다리해당화책방 276
도꼬마리의말 277
분홍눈내리다 278
매향리르포르타주 279
도다리처럼오는봄 280
그라피티 281
개쑥갓산수무늬전돌 282
예감 283
각시기린초세빛깔 284
폐차,기하학적거미줄무늬 285
전곡리주먹도끼 286

출판사 서평

“시와소설그리고수필작가3인합동작품집”
“문학세무늬로말하다”

트라이앵글.삼각형을이르는말이다.삼은안정을이루기위한최적의숫자이고,트라이앵글은범위를가지기위한가장경제적인도형이다.원이완성이라면트라이앵글은첫출발이된다.시와소설과수필이라는세장르를삼인으로작품집을내는것은원이라는최고의영역을만들어가기위한첫걸음이될것이다.
이십년을같이해온우리세명은시,소설,수필분야에서문학의의미를찾고자노력해왔다.조성문은시조와시부문에서아름다운글을,방철호는시와소설등다방면에서감성적인글을,오용식은소설과수필에서이성적인글을써왔다.우리세명의문학적언어들이인간의가치부여에조금이나마일조하길기원해본다.
―머리말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