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기봉은 철학ㆍ신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모악산 아래 들꽃교회에서 목사로 살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시집을 냈다. 그 시집을 축하하며 시인 박형진이 짧고 간결하게 이렇게 썼다.
그가 처음으로 시집을 냈다. 그 시집을 축하하며 시인 박형진이 짧고 간결하게 이렇게 썼다.
아버지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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