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4 판 | 양장본 Hardcover)
Description
시공간을 넘나드는 세계 각지 1001가지 대표 건축물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은 고대부터 비잔틴과 중세 고딕, 르네상스와 바로크, 아르데코를 지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의 모더니즘, 하이테크닉을 활용한 21세기 건축까지, 세계 건축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한 건축 대백과사전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을 통해 탄생한 중동의 새로운 문화 공간 〈루브르(아부다비)〉, 마천루를 급진적으로 재해석한 뉴욕의 〈비아 57 웨스트(VIA 57 West)〉, 알랭 드 보통의 의뢰로 만들어진 주거용 건물이자 설치 예술인 〈에식스를 위한 집(A House for Essex)〉을 비롯해 주목할 만한 새로운 건축물들이 포함되었다.
위대한 건축이란 과거와 뚜렷하게 차이를 드러내는 동시에 미래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작품이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우리 시대에 주목할 만한 설계와 토목 기술의 창조성을 자랑하는 건축물을 엄선, 알차게 정리했다.

세계 100여 나라의 랜드마크를 한 권으로!
유럽, 중국, 인도 등 인류의 문명 중심지뿐 아니라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자리한 건축을 모두 모았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등장한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 레이캬비크 시청, 남아프리카에 모더니즘 운동의 원칙을 세운 마르틴센 하우스, 고대 마야 문명의 절정기를 증명하는 과테말라 티칼 국립공원의 재규어 대사원, 뉴칼레도니아 원주민의 고유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장 마리 티바우 문화센터도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요 사찰인 부석사와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종묘, 북한의 능라도 경기장과 류경 호텔 등도 소개되어 있다.

세계 유명 건축 전문가가 쓴 유익하고 유쾌한 설명
20세기 건축 발전의 핵심 주역인 필리스 램버트를 비롯해 세계 각지의 건축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매력적인 도판, 간결하고 유쾌한 설명, 꼼꼼하고 친절한 용어 사전 등으로 당장 그 건축을 보기 위해 떠나고 싶어진다.
저자

마크 어빙,피터 세인트 존

마크 어빙은 ‘더 타임스’ ‘파이낸셜 타임스’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 ‘가디언’ ‘도무스’ ‘블루프린트’ ‘프로스펙트’ ‘타임’ ‘에스프레소’ ‘더 뉴 스테이츠맨’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미술과 건축에 관한 글을 기고한다. 영국 파이브 방송국의 3부작 시리즈 ‘The Story of Art Deco’를 직접 각색하고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저술과 에세이를 다수 발표했으며, 2006년에 영국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가 주최한 ‘톡스 마라톤(Talks Marathon)’의 플립 북을 기획·제작했다.

목차

서 문 6
소 개 10
건축물 색인 14
고대에서 르네상스로 20
제국에서 혁명으로 162
모던의 탄생 328
모더니즘에서 글로벌리즘으로 444
포스트모더니즘의 등장 548
미래 속으로 786
용어 사전 938
나라별 색인 945
필자 소개 953
사진 출처 958

출판사 서평

세계100여나라의랜드마크를한권으로!
유럽,중국,인도등인류의문명중심지뿐아니라중동,남미,아프리카등세계곳곳에자리한건축을모두모았다.《꽃보다청춘》아이슬란드편에등장한레이캬비크의랜드마크레이캬비크시청,남아프리카에모더니즘운동의원칙을세운마르틴센하우스,고대마야문명의절정기를증명하는과테말라티칼국립공원의재규어대사원,뉴칼레도니아원주민의고유문화와첨단기술을결합한장마리티바우문화센터도수록했다.뿐만아니라대한민국주요사찰인부석사와유네스코문화유산인종묘,북한의능라도경기장과류경호텔등도소개되어있다.

세계유명건축전문가가쓴유익하고유쾌한설명
20세기건축발전의핵심주역인필리스램버트를비롯해세계각지의건축전문가들이집필진으로참여했다.한눈에쏙들어오는매력적인도판,간결하고유쾌한설명,꼼꼼하고친절한용어사전등으로당장그건축을보기위해떠나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