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편 기자는 다양한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연주자가 자신의 악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예배와 헌금송, 특별 순서에 사용할 수 있는 찬양 연주곡의 수와 종류가 부족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채우고, 다양한 악기 연주자들이 더욱 풍성하게 찬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교회뿐 아니라 여러 연주 무대와 모임에서도 찬양 연주가 아름답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록곡은 최신 유행곡보다는 세대를 넘어 많은 성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중심으로 선곡하였습니다. 가사가 없는 연주만으로도 찬양의 의미와 감동이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듣는 이들에게 은혜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성탄절과 부활절 등 교회 절기에 사용할 수 있는 곡들도 함께 담아 다양한 예배의 자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 담긴 음악이 단순한 연주를 넘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연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원곡의 가사를 마음에 새기며, 악기를 통해 믿음의 고백을 올려 드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곡집이 연주자에게는 예배의 기쁨을, 듣는 이들에게는 은혜의 울림을 전하며, 어디에서 연주되든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의 향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여름
황광선 & Lawrence Lee
오늘날에도 많은 연주자가 자신의 악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예배와 헌금송, 특별 순서에 사용할 수 있는 찬양 연주곡의 수와 종류가 부족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채우고, 다양한 악기 연주자들이 더욱 풍성하게 찬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교회뿐 아니라 여러 연주 무대와 모임에서도 찬양 연주가 아름답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록곡은 최신 유행곡보다는 세대를 넘어 많은 성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중심으로 선곡하였습니다. 가사가 없는 연주만으로도 찬양의 의미와 감동이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듣는 이들에게 은혜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성탄절과 부활절 등 교회 절기에 사용할 수 있는 곡들도 함께 담아 다양한 예배의 자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 담긴 음악이 단순한 연주를 넘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연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원곡의 가사를 마음에 새기며, 악기를 통해 믿음의 고백을 올려 드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곡집이 연주자에게는 예배의 기쁨을, 듣는 이들에게는 은혜의 울림을 전하며, 어디에서 연주되든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의 향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여름
황광선 & Lawrence Lee
비파와 수금으로 Vol 1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