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885년 낯선 땅 조선을 향한 두 선교사의 외침으로 시작된 복음의 씨앗은 일제의 잔혹한 탄압과 6.25 전쟁 그 어둠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순교자들의 눈물과 헌신으로 지켜지고 전해졌습니다.
이 뮤지컬 합창곡은 그 은혜의 역사를 다시 노래하며 한국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게 되었습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순종, 안이숙사모와 주기철목사의 믿음,
유관순열사의 용기와 신앙, 그리고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았던 이름없는 성도님들..
그 모든 이들의 발자취가 오늘 우리교회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 악보집은 그 역사와 믿음, 거룩한 순교를, 음악으로 기록한 저와 여러분의 고백입니다.
창작곡집을 넘어 우리 신앙의 뿌리를 기억하며 지금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이 찬양이 한국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증언하며
다음 세대를 이어주는 빛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뮤지컬 합창곡은 그 은혜의 역사를 다시 노래하며 한국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게 되었습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순종, 안이숙사모와 주기철목사의 믿음,
유관순열사의 용기와 신앙, 그리고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았던 이름없는 성도님들..
그 모든 이들의 발자취가 오늘 우리교회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 악보집은 그 역사와 믿음, 거룩한 순교를, 음악으로 기록한 저와 여러분의 고백입니다.
창작곡집을 넘어 우리 신앙의 뿌리를 기억하며 지금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이 찬양이 한국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증언하며
다음 세대를 이어주는 빛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빛으로 소금으로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