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대문화 역동성 (양장본 Hardcover)

전북 고대문화 역동성 (양장본 Hardcover)

$31.22
Description
초기철기시대부터 전북 가야를 거쳐 후백제까지 1000년 동안 계속적으로 이어진 전북의 동철서염이 전북을 줄곧 염철론의 큰 무대로 선도했다. 전북 가야와 백제가 동철서염의 밑바탕을 구축했고, 후백제 전훤왕이 국가시스템으로 완성했다. 하나의 유적에서 전부 가야와 백제, 후백제를 함께 만날 수 있는데 전북 가야와 백제가 처음 터를 닦고 후백제가 다시 국력을 쏟아 중건했기 때문이다. 후백제는 전북의 동철서염과 고대문화의 화룡점정이다. 전북의 고대문화는 동북아 문물교류 허브로서 달리 역동성·다양성·국제성으로 웅변되는 전북의 자긍심이자 뿌리이자 값진 문화유산이다.
저자

곽장근

우리나라전통지리학의지침서로알려진『산경표』에담긴문화권및생활권을고고학자료에접목시켜전북고대문화의역동성을탐구하는데몰두하고있다.전북동부산악지대에지역적인기반을두고가야소국으로까지번창했던운봉고원기문국과진안고원반파국의정체성,후삼국맹주후백제의탁월성,새만금해양문화의국제성을알리는데온힘을다하고있다.군산대학교역사철학부역사전공교수로있으면서가야문화연구소장,전라북도문화재위원회·세계유산위원회위원으로활동하고있으며,문화재청문화재위원과호남고고학회회장을역임했다.주요저서로는『호남동부지역석곽묘연구』『장수군의교통문화』『호남의문화유산그보존과활용』(공저)『대가야와섬진강』(공저)『전북전통문화론』(공저)『백제와섬진강』(공저)『새만금도시군산의역사와삶』(공저)『전남지역마한과백제』(공저)『진안도통리청자』(공저)『후백제와전주』(공저)『고고학으로본임실』(공저)『대외관계로본후백제』(공저)『전북의해양문화』『백제웅진기영역과지방통치』(공저)『전북에서만난가야』(공저)『봉수왕국전북가야』『동북아문물교류허브전북』『장수군가야문화유산』『전북고대문화역동성』등이있다.

목차

제1장들어가는글
제2장해양문물교류허브새만금국제성
제3장백두대간을품은전북가야다양성
제4장전북동철서염완성과후백제역동성
제5장전북동부지역제출유적의역사성
제6장나오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