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언제나 영화가 있었다.
어제까지 그만 써야 할 100가지 이유를 만지작거렸던 자신을
까맣게 잊고 흥분해서 키보드 앞에 앉게 부추겼던 영화들이.”
영화 글쓰기의 전범,
김혜리 기자의 5년 만의 신작
어제까지 그만 써야 할 100가지 이유를 만지작거렸던 자신을
까맣게 잊고 흥분해서 키보드 앞에 앉게 부추겼던 영화들이.”
영화 글쓰기의 전범,
김혜리 기자의 5년 만의 신작
묘사하는 마음(큰글자도서) (김혜리 영화 산문집)
$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