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약 개론서는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저자, 저작 시기, 청중에 대한 논의를 통해 본문 이면의 역사를 강조하는 책이고, 다른 하나는 본문 자체의 내용을 탐구하는 책이다. 이런 신약 개론의 논의에 구약 성경을 함께 엮는 책은 무척 드물고, 구약 성경의 장엄한 서사에 의존하는 신약 개론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신약 성경은 무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신약 성경은 구약 성경과의 연속선상에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교회 역사인 셈이다.
그레고리 빌과 벤저민 글래드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 각 권의 성경신학적 주제를 강조하면서 방대한 구속사에 비추어 신약의 각 권을 탐구한다. 저자들은 고유의 접근법으로 독자에게 신약 성경을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말하는 이야기로서 구약에 비추어 읽도록 권면한다.
그레고리 빌과 벤저민 글래드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 각 권의 성경신학적 주제를 강조하면서 방대한 구속사에 비추어 신약의 각 권을 탐구한다. 저자들은 고유의 접근법으로 독자에게 신약 성경을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말하는 이야기로서 구약에 비추어 읽도록 권면한다.
성경신학적 신약개론 (양장본 Hardcover)
$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