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걷기 내 인생의 가장 친밀한 동행

같이 걷기 내 인생의 가장 친밀한 동행

$12.00
저자

이용규

저자이용규는주와같이길가는것이즐거운일임을알기에,우리주님걸어가신발자취를밟고자‘내려놓음’,곧자아를십자가에못박는십자가의도(道)를거쳐여주동행(如主同行)의길로나섰다.
《내려놓음》과《더내려놓음》이후의삶,곧십자가신앙을고백한이후의삶이란십자가를지시고부활하신예수님과함께걷는것이며,그분의고난과기쁨과영광에동참하는‘동행의삶’임을,그는이책《같이걷기》에서그림같은언어로,체험한삶으로설명한다.
그는내려놓음이후의삶을‘이렇게저렇게함이옳다’라는당위론으로접근하지않는다.‘내려놓음’이후내안이텅빈상태가아니요성령이오시어채우시고동행함으로존재가변화되는삶이며,부활하신예수님이이끄시는은혜의거센동력이작동하는삶,바로은혜로주어진믿음으로변화되는삶이라는것이다.따라서‘내려놓음’이십자가의복음을풀어낸말이라면,‘같이걷기’는믿음으로사는삶의변화혹은‘성화’(聖化)의현대적번안인셈이다.
그가십자가를‘내려놓음’이라는이시대의언어로설명하기만한것이아니라자기삶의고백으로그려냈듯,이책역시주님의음성에귀기울이며주님과같이걷는길위에서,흙이잔뜩묻은그의맨발의기록이다.이글을읽는자마다주와같이걷는다는기쁨에겨워과감히믿음의길로나서게될것이다.
그는서울대학교동양사학과학부와대학원을졸업하고도미(渡美)유학,하버드대학교에서‘중동지역학및역사학’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학위를받자마자안락한미래의보장을내려놓고,갈바를알지못하고믿음의길로나선이스라엘족장처럼척박한몽골땅에선교사로헌신했다.몽골이레교회를말씀사역으로섬겼으며지금은몽골국제대학교(MongoliaInternationalUniversity)의부총장으로봉직하고있다.한국과전세계디아스포라에게기독교신앙의본질인십자가의도와믿음의삶을증거하는한편,하나님의손이짚으시는곳이면어디든지믿음으로순종하는‘천국노마드’의여정을걷고있다.부인최주현선교사와의사이에아들동연과딸서연,그리고막내하연이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우리와같이걷기를원하시는주님
1장주님은동행의길로우리를부르신다
2장가장친밀한동반자의손을잡고걷다
3장우리의걸음을인도하시는주님을신뢰하라
2부주님과같이걸을때들리는세밀한음성
4장사랑하는이의음성듣기를간절히사모하라
5장두려워하는마음을버리고주음성에귀를기울여라
6장사랑이깊으면대화도깊어진다
3부주님과같이걷는길위에새겨진발자국
7장믿음이없으면하나님을경험할수없다
8장하나님을신뢰해야나의걸음을맡길수있다
4부주님과같이걷는삶에넘치는은혜
9장주님과같이걸으면하나님을누리는기쁨을맛본다
10장죄씻음을허락하시는하나님의긍휼이내게임한다
11장세상에서가장뛰어난하나님의지혜를배운다
12장순종으로주께나아갈때가장좋은곳으로인도하신다
13장날마다주께더가까이,주와더깊은관계로나아간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내인생의가장친밀한동행《같이걷기》
“나를따라오라,가장좋은곳으로인도하리라!”
100만독자가함께한《내려놓음》,《더내려놓음》의세번째이야기
주님의음성을따라한걸음씩인도함받는동행의삶
‘내려놓음’의고백으로비워진내마음에
성령으로가득채우시고그분과동행하게하시는은혜
어둡고좁은인생길도그분이함께하실때결코두렵지않습니다!
‘같이걷기’는100만독자가감동한‘내려놓음’과‘더내려놓음’의저자이용규선교사가‘내려놓음’의다음단계에대해쓴책이다....
내인생의가장친밀한동행《같이걷기》
“나를따라오라,가장좋은곳으로인도하리라!”
100만독자가함께한《내려놓음》,《더내려놓음》의세번째이야기
주님의음성을따라한걸음씩인도함받는동행의삶
‘내려놓음’의고백으로비워진내마음에
성령으로가득채우시고그분과동행하게하시는은혜
어둡고좁은인생길도그분이함께하실때결코두렵지않습니다!
‘같이걷기’는100만독자가감동한‘내려놓음’과‘더내려놓음’의저자이용규선교사가‘내려놓음’의다음단계에대해쓴책이다.저자는첫번째책‘내려놓음’에서내려놓을때하나님으로채워진다고했고‘더내려놓음’에서는내(자아)가죽을때내안에서예수님이사신다고했다.그렇다면그이후는어떻게살아야하는가?독자들은내려놓음이후,즉다음단계에대해궁금해했다.저자도이질문을많이받았다.그리고그답을‘같이걷기’로정리했다.
내려놓음의다음단계는내힘으로사는삶이아니라내속에오신하나님의영이이끄시는대로,하나님과동행하는‘같이걷기’이다.따라서‘내려놓음’이십자가에서자아를못박는자기부인(갈2:20)을삶의이야기로설명했다면,‘같이걷기’는하나님으로내삶을채운다는것,그리고내안에서예수님이사신다는것이무엇인지를나눈것이다.저자는언제나그랬던것처럼,모든주제를이론이나당위성으로설명하지않고저자자신의생활체험을통해정감있고부드러우며이해하기쉽게전달한다.
흔히기독교인의삶을정의할때믿음을따라사는것이라고표현하는데,이것을다른말로하나님과의동행(同行)또는삶이거룩해지는성화(聖化)의과정이라고도한다.십자가에자신을못박는십자가의도를‘내려놓음’이라는말로표현했던것처럼,저자는현대인들이이해하기쉽도록이말을‘같이걷기’로표현한것이다.저자는에필로그에서같이걷기를이렇게묘사한다.
“마지막때사랑하는주님을직접뵙고그분과온전한연합을이루는그때까지,하나님께서는나의손을그분의호주머니에넣으시고서로의체온을느끼면서어둡고좁은인생길을계속나와같이걸어가실것이다.그분이같이걸어주시는한,주변의어두움은우리에게두려움으로다가오지않는다.어떤광야나사막가운데홀로걸어가고있을지라도,하나님의체온이느껴지는한나는결코혼자걷고있는것이아니다.나의가장친밀한동반자가바로내곁에서서같이걷고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