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능력자로 살아라, 한홍 목사의 생생한 사도행전
『열리는 능력시대』는 《지금은 성령시대》, 《다시 가슴이 뛴다》 등의 책을 집필한 한홍 목사의 저서이다. ‘무능력’으로 인해 사람도, 나라도 망가진다는 사실을 거론하며 현재 한국의 교회도 능력을 잃고 휘청거린다고 설명했다. 교회가 능력이 있다는 말은 다시 말해 성령이 충만하다는 것이고, 그 능력이란 곧 ‘사랑’과 ‘거룩’이라고 말한다. 교회가 다시 일어나기 위해선 정결하고 경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문은 크게 사랑과 나눔, 그리스도의 용사, 성령과 믿음, 땅끝으로 전진이라는 파트로 나눴으며, 작게는 챕터 13개로 구분했다. 핍박당했던 사도들과 은혜ㆍ권능이 충만한 사람들, 믿음의 조상 등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 있다. 특히 거룩한 성령으로 충만했던 일곱 집사는 몇 만 명이 모이는 교회의 행정과 살림을 무리 없이 꾸려나가며, 교회를 크고 많이 세우는 것보다 제대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줬다.
본문은 크게 사랑과 나눔, 그리스도의 용사, 성령과 믿음, 땅끝으로 전진이라는 파트로 나눴으며, 작게는 챕터 13개로 구분했다. 핍박당했던 사도들과 은혜ㆍ권능이 충만한 사람들, 믿음의 조상 등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 있다. 특히 거룩한 성령으로 충만했던 일곱 집사는 몇 만 명이 모이는 교회의 행정과 살림을 무리 없이 꾸려나가며, 교회를 크고 많이 세우는 것보다 제대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줬다.
저자는 ‘예수님처럼 죽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초대교회는 순교자의 피를 기반으로 세워졌으나 이어 받은 현대 교회는 세련되고 영리하게만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기반이 약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진짜 교회’가 되려면 한국 교회는 예수님 때문에 욕을 먹고, 예수님만 이야기하며, 죽을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전했다.
열리는 능력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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