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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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하나님은 기다리고, 기대하고, 기도하는 자와 반드시 함께하신다
100만여 독자가 읽은 《내려놓음》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 『기대』. 이용규 선교사가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마친 후 안정된 미래를 내려놓고, 몽골에서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만 7년간 사역한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사역지를 옮긴 후의 이야기다. 기도의 응답을 오랫동안 기다려 오고 있는, 인생의 고난 가운데 소망을 잃지 않고 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다시금 하나님을 깨닫게 만든다. 단발적인 위로보다는 '삶'을 그대로 돌아보게 만들어 앞으로 살아갈 힘을 준다.
저자

이용규

저자 이용규의 이름 앞에는 ‘내려놓음’이란 수식어가 항상 붙는다. 10년 전인 2006년에 집필한 첫 책, 《내려놓음》과 그 다음해에 쓴 《더 내려놓음》이 100만 명의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준 이후부터. 이후 8년간 몽골에서 사역하며 하나님과 동행한 이야기를 《같이 걷기》를 통해 나누었고, 또 다시 내려놓고 새 길을 떠나길 원하시는 그분의 뜻에 순종하고 결단하며 《떠남》을 썼다.
그가 더 이상 나눌 게 없다고 느낄 즈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기대’에 대해 묵상하게 하셨다. 그것도 그의 삶에 극심한 기근으로 어두움 가운데 있을 그때에. 인도네시아에서의 교육 사역을 막 일으켜야 하는데 그를 병원 침상에 꽁꽁 묶어두신 채로.
그는 소망은 사람의 몇 마디 위로의 말로 품을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지경에 있을 때 소망을 가질 수 있는 힘은 우리 안에 있지 않다고. 그것은 우리를 향한 ‘기대’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이라고 피력한다. 또한 너무나 슬프고, 고통스럽고, 우울한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늘의 아름다운 선물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부와 대학원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중동지역학 및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몽골에서 8년 간 사역하며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섬겼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에서 교육선교와 한국 교육단지(Korea Education Complex)내 JIU(자카르타 국제대학교, Jakarta International University)설립에 헌신하여 사역하고 있다.

목차

Intro
Prologue 어둠 가운데 소망을 노래함

Part 1
인생의 흉년: 주님을 향한 갈망으로 채우는 시간

chapter 01 우리의 기대와 하나님의 기대
chapter 02 고통 속에 부으신 은혜
chapter 03 허락된 고난

Part 2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어려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chapter 04 대면해야 할 때
chapter 05 여전히 남아 있는 숙제

Part 3
목마름의 이유: 두려움에 직면하여 드리는 고백

chapter 06 안정감의 문제
chapter 07 내면의 문제 직면하기
chapter 08 거절에 대한 두려움

Part 4
예비된 선물: 만남과 채우심의 은혜

chapter 09 하나님이 이루실 꿈
chapter 10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chapter 11 예비된 만남 기다리며

Epilogue 우리를 향한 기대를 기억함

출판사 서평

기다리고, 기대하고, 기도하는 자에게
반드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
100만 독자가 읽은 《내려놓음》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

독자 포인트
■ 인생의 고난 가운데 소망을 잃지 않고 살기를 원하는 분
■ 오랜 기도 응답의 기다림 가운데 지쳐 있는 분
■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에 대해 알고 싶은 분

100만여 독자가 읽은 《내려놓음》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이다.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마친 후 안정된 미래를 내려놓고, 몽골에서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만 7년간 사역한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사역지를 옮긴 후의 이야기다. 저자는 새로운 땅에서 사역을 일으켜야 하는 부담과 함께, 그가 예상치 못했던 어둡고, 슬프고, 외로운 시간과 사투(死鬪)를 벌이며 하나님께 더 친밀히 나아가며 그분만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인생의 여러 기근 중에 있는 이들에게, 달콤한 사람의 말로 하는 단발적인 위로가 아닌 "무엇에 내 삶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 돌파의 문을 여는 힘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