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

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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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도와주는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제2권 『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한 엄마의 바람대로 착한 행동을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현이'가 친구 '미희'와 사이가 나쁜 문제로 고민하던 중 우연히 괴짜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해결책을 찾기까지를 그려나간다. 아울러 엄마를 위해 음악치료사를 찾는 일상 속 모험을 따라가고 있다. 타인에게 먼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소중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일깨운다. 산뜻한 색감의 생생한 그림을 함께 담았다.
저자

박인경

저자 박인경은 인성동화 및 창작동화를 쓰며 아동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제1부
주현이와 괴짜 할아버지와의 만남

제2부
착한 일 경쟁

제3부
음악치료사를 찾아서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 생각해 볼까요?
- 편지쓰기

출판사 서평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 일도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정반대로 말썽을 피우거나 친구와 사이가 나빠 괴로워해 본 친구들을 위한 창작 동화책입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장 이기적인 마음이 싹트게 되지요. 하지만 나와 남을 함께 생각한다면 의의로 해결책은 간단할지 모릅니다. <<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는 어린이들이 자신과 남을 동등하게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줍니다.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엄마 병도 빨리 낫는 거죠? 맞죠?”

주현이는 다리를 다친 엄마의 병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 착한 일 공책에 일기를 씁니다. 병원에서도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착한 일을 해 나가죠. 하지만 주현이에겐 고민이 있었어요. 학교에서 미희라는 친구와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죠. 게다가 병원에서 만난 선우는 주현이의 착한 일을 방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 주현이는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