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시리즈 11~15권 세트 (에이다, 허준, 안중근, 파스퇴르, 김구 | 전 5권)

우리 반 시리즈 11~15권 세트 (에이다, 허준, 안중근, 파스퇴르, 김구 | 전 5권)

$65.00
Description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시리즈 11-15권 세트를 통해 에이다 러브레이스, 허준, 안중근, 루이 파스퇴르 그리고 김구와 친구가 되어 보자!
저자

전혜진

SF작가이자만화스토리작가.『월하의동사무소』로데뷔한이래만화/웹툰,추리와스릴러,사극,SF등장르를넘나들며다양한작품을쓰고있다.여성의역사에주목하는논픽션인『순정만화에서SF의계보를찾다』,『여성,귀신이되다』,『우리가수학을사랑한이유』,장편소설『280일:누가임신을아름답다했던가』,SF단편집『아틀란티스소녀』를발표했으며『감겨진눈아래에』,『살을섞다』,『책에갇히다』,『5월18일,잠수함토끼드림』등의앤솔러지에참여하였다.

목차

우리반에이다:에이다러브레이스,게임을만들다!
우리반허준:명의허준,마음의병을치료하다!
우리반안중근:도마안중근,평화의방아쇠를당기다!
우리반파스퇴르:루이파스퇴르,백신개발을꿈꾸다!
우리반김구:독립을위해싸운김구,평화를꿈꾸며달리다!

출판사 서평

[우리반시리즈6-10권]

우리반에이다
:세계최초의프로그래머,에이다러브레이스가우리반에온다면?

컴퓨터의기틀을닦은수학자이자,프로그래머에이다러브레이스!
인생의끝자락에저승의뱃사공카론을만난다.

“과연내가남긴업적이세상에가치있는일이었을까?”
에이다는자신의업적이훗날세상에어떤영향을끼쳤는지알아보고,아버지의빈자리로인해평생외로웠던마음을털어내고싶어한다.
그리고카론의도움으로21세기대한민국에도착한에이다는,열두살박이현의몸으로새로운세상을경험한다.에이다러브레이스앞에과연어떤일들이펼쳐질까?

우리반허준
:『동의보감』을편찬한허준이우리반에온다면?

조선시대에수많은사람들을구한의원이자,동양의학을한단계발전시킨허준!
인생의끝자락에저승의뱃사공카론을만난다.

“감염병으로고통받고있는저소녀를구하고싶어.”

감염병에걸려고통스러워하는소녀를치료해주려한허준.하지만이미너무늙어자신도죽음과가까워졌다는사실을깨닫는다.그렇게먼저세상을떠난허준의마음속에소녀가계속자리잡는다.그리고만난뱃사공카론은21세기에서그마음을풀어보라며열두살남궁준의몸으로새로운세상을경험시켜준다.허준이도착한곳은팬데믹이막끝난대한민국이었다.과연허준앞에어떤일들이펼쳐질까?

우리반안중근
:일제강점기에이토히로부미를저격한의사안중근,열한살아이가되어우리반에오다!

1909년만주하얼빈역에서일제침략의원흉이토히로부미를사살하고순국한안중근의사.일본법원에서사형을선고받고감옥에갇혀‘동양평화론’집필에몰두하던중강림차사를만난다.

강림은안중근에게저승으로가기전직접평화를펼쳐보는게어떠냐고제안하고,사형집행일이앞당겨졌다는소식을들은안중근은고심끝에강림의제안을수락한다.

그렇게열한살강중근의몸을빌려우리반에오게된안중근.반에서벌어지는폭력과차별을보며안중근은어떤선택을하게될까?

우리반파스퇴르
:최고의미생물학자파스퇴르가우리반에온다면?

백신요법을최초로발견한루이파스퇴르!
미생물연구에평생을바친그가인생의끝자락에서저승의뱃사공카론을만난다.
“이세상의모든질병을고칠수있는백신을만들수있을까?”

온전치않은몸으로인간을위협하는질병에맞서한평생고군분투했던파스퇴르는미생물연구를거듭해백신요법을개발한다.그러나얼마후아직못다한연구가수두룩하고바이러스의비밀을완전히밝히지못한상태에서생을마감하게된다.그런파스퇴르앞에나타난카론은생각지도못한실수로파스퇴르의부탁을들어줘야하는데…….21세기대한민국에나타난파스퇴르에게도대체어떤일들이펼쳐지고있는걸까?

우리반김구
:교과서에서나볼법한위인이우리반에온다면?

이세상에서할일을다마치고떠나야할시간이다가온역사속인물들,
살아생전못다이룬꿈이나걱정거리때문에쉬이발길이떨어지지않는다.
이때저승의뱃사공이한가지제안을하는데…….

그렇게다시돌아오게된곳은현재!
열두살이되어우리반으로오게된이들앞에어떤흥미진진한일들이펼쳐질까?

『우리반김구』는우리반시리즈열다섯번째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