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동화 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쉬운 읽기) 세트 (전 5권)

모두의 동화 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쉬운 읽기) 세트 (전 5권)

$57.00
Description
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합니다.
저자

장경선

1968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7년 봄 [자유문학]에 청소년소설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제1회 ‘아이세상 창작동화상’을 받았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독서교육을 하며 동화를 쓰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제암리를 아십니까』, 『김금이 우리 누나』, 『나는 까마귀였다』, 『검은 태양』, 『안녕, 명자』, 『언제나 3월 1일』을 썼으며, 전쟁을 배경으로 한 『나무새』, 『소년과 늑대』, 『하얀 오렌지』를 썼다.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관심을 기울여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다룬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터널』을 썼다. 이밖에도 『쇠똥 굴러가는 날』, 『완전 찬밥』, 『일번 사십번』, 『황금박쥐부대』, 『세 발 강아지 종이배』, 『치약 짜놓기』와 같은 책도 냈다.

목차

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
피자 맛의 진수
내 친구 집은 켄타 별
뭐든지 로봇 다요
앵앵이와 매암이

출판사 서평

[모두의 동화 - 초등 저학년 필독 추천도서(쉬운 읽기) 세트(전5권)]

▶ 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

한글을 자신들의 글자로 쓰고 있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소년, 나루이. 나루이는 한글을 가르쳐주셨던 정현보 선생님의 초대로 한국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깨보니 조선이라는 낯선 곳입니다. 날은 춥고 점점 어두워져 가는데 한 친절한 할아버지가 나루이에게 손을 내밉니다. 나루이는 그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며 훈민정음을 배웁니다. 할아버지와 지내는 게 즐겁고 편하지만 언제까지 조선에 머물러 살 수는 없습니다. 얼른 한국으로 돌아가 정현보 선생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나루이에게 훈민정음을 가르쳐준 할아버지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나루이는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 정현보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 피자 맛의 진수

매콤달콤 피자 토핑처럼 맛있고 따끈하고 뭉클한 다섯 친구 이야기!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사건』 등 여러 재밌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선보여온 윤혜숙 작가의 첫 창작동화집이다.

이 동화집에 실린 다섯 편의 중단편, 「피자 맛의 진수」, 「욕쟁이 할매는 왜 책방에 갔을까?」, 「리단심과 김진무」, 「진짜 손자가 되는 법」, 「감나무 시집가는 날」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처한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다채롭게 담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을 통해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법한 고민, 다른 이와 소통하려는 마음과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 내 친구 집은 켄타 별

요즘 내게 가장 재밌는 일은 무엇이었나요?
매일 똑같은 일상, 특별한 오늘을 만들어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학교에 가고, 두세 개쯤 되는 학원을 돌다가 집에 와서 숙제하고, 엄마 몰래 단톡방에 들어가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도 잠시. 게임 그만하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스마트폰을 빼앗길까 얼른 문제집을 펼치는 아이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해 볼 시간도 없는데 “넌 꿈이 뭐야?”라는 말에 어떻게 대답하라는 거죠?

꿈꿀 시간은커녕 숨 쉴 시간도 모자란 아이들에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 늘 가던 길이 아닌 새길을 찾아 걸어 본다면, 매일 반복하는 일상이 아닌 다른 일을 겪어 본다면, 평소 하던 생각보다 훨씬 재미난 상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멀리에서 찾지 않아도 됩니다. 고개만 살짝 돌려도 보일 수 있어요.

도서관, 박물관, 동네 숲길, 놀이터……, 매일 만나는 공간에 숨어 있는 특별한 이야기 네 편을 소개합니다.

▶ 뭐든지 로봇 다요

꼭꼭 숨겨둔 보물 같은 다섯 이야기

보물이 가득한 집에 사는 다솜이, 뭐든지 척척 잘해 내는 로봇 다요, 영민이의 배꼽 옆에서 구박받으며 사는 큰점이, 수수꽃다리에 비해 예쁘지 않아 슬픈 솔이, 큰 옷 안에 자신을 꽁꽁 감추고 사는 초록 코트 아줌마……. 다섯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모두 진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 앵앵이와 매암이

멋진 매미를 꿈꾸는 굼벵이들의 합창!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이야기하고 생명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이미례 작가의 첫 장편동화. 『앵앵이와 매암이』는 각자 자신이 꿈꾸는 매미가 되려고 노력하는 굼벵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을까?’, ‘더 좋은 날개를 갖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지?’, ‘난 매미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러 가지 고민을 하는 앵앵이와 매암이를 보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