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30: 붉은 전갈 용병단 (전동조 장편 판타지 소설)

묵향 30: 붉은 전갈 용병단 (전동조 장편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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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동조 장편 판타지 소설 『묵향』 제30권 <붉은 전갈 용병단> 편. 무협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시공간을 초월하는「다크 스토리 시리즈」세 번째 <묵향의 귀환>이다. 마법진으로 열리는 익숙한 나라, 무림으로 귀환하는 묵향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이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오면서 다시 세상을 평정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저자

전동조

저자 전동조는 PC통신에서 연재한 ‘다크 스토리 시리즈’인 『묵향』, 『다크 레이디』, 『묵향의 귀환』 3부작으로 대한민국 판타지계의 한 획을그었다. 그의 작품은 무협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시공간을 초월하는 전혀 새로운 타입으로, 판타지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작품 전반에 깔린 파격적이면서도 치밀한 구성과 극적인 반전. 때문에 그의 글은 마치 한편의 대하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작가는 이제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설이 될 다크 스토리 시리즈, 부활의 장을 여러분에게 선보인다.

목차

깨어난 아르티어스
오크 풀 뜯어먹는 소리
여긴 다 내 땅이야, 나가!
발정난 여우
붉은 전갈 용병단
6급 용병이 된 라이
노예병들의 71중대
크라레스의 속셈?
엘프들의 오랜 꿈
실버 드래곤의 심술
신관과 무녀
최강의 드래곤 제스미네어
첫 실전 투입
똑똑한 오크보다 교활한 올란도
치열한 전투

출판사 서평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