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혁명 1812 4

조선혁명 18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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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과연, 정진인은 백성들의 삶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권우현 장편소설『조선혁명 1812』제4권. 유명 소설연재 사이트 조아라와 문피아에 동명의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대체역사물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관리들의 수탈로 인한 민중들의 반란과 서구열강의 권력 싸움에 나라의 운명이 중대한 갈림길에 선 1800년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홍경래의 난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1812년의 조선. 살고자 발버둥치는 백성들의 아우성에도 불구하고 백성을 외면한 채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챙기기에 급급했던 조정과 관리들의 손아귀에서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나타난 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힘없는 백성들 사이에선 자신들을 구원해 줄 하늘의 인물이 곧 세상에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이 퍼지게 되고, 그러던 어느 날, 정말로 백성들의 눈앞에 정감록(鄭鑑錄) 속 정진인(鄭眞人)이 등장하게 되는데…. 2년이라는 시간을 끌면서 만들어낸 기관차. 영국보다 10년을 앞선 성능의 기관차를 바라보며 정한영이 증기관차를 상용화했다는 뿌듯함에 감격하는 순간 바람을 가르고 그의 가슴에 총알이 박힌다.
저자

권우현

두메산골에서 태어나 현재는 상경하여 살고 있음.
서식지는 수도권 남부지만 가끔은 강을 넘기도 함.
生死一如를 좌우명으로 숨 쉬고 있음.
전작 : 오렌다의 제국

목차

28장. 열도 방문 007
29장. 무역의 확대 044
30장. 남방정책 076
31장. 대만 진출 108
32장. 천병들의 비밀 143
33장. 또 다른 천병 173
34장. 뜻밖의 제안 206
35장. 루손해전 241
36장. 마닐라 점령 265

출판사 서평

권력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백성을 위한 권력이 아니라면,
우리의 손으로 다시금 역사를 창조하리라!


관리들의 수탈로 인한 민중들의 반란과 외부적으론 서구열강의 권력 싸움에
나라의 운명이 중대한 갈림길에 선 1800년대의 조선.
풍전등화 같은 조선의 운명을 밝혀줄 새로운 등불이 나타났다!

홍경래의 난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1812년의 조선.
살고자 발버둥치는 백성들의 아우성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정치는 썩은 냄새를 풍겼으며, 관리들의 수탈은 여전했다.
힘없는 백성들 사이에선 자신들을 구원해 줄 하늘의 인물이
곧 세상에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이 퍼지게 되고,
그러던 어느 날, 정말로 백성들의 눈앞에
정감록(鄭鑑錄) 속 정진인(鄭眞人)이 등장하게 되는데…….

과연, 정진인은 백성들의 삶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또한 백성들의 눈앞에 나타난 정진인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