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송병옥
경기 김포 출생이다. 2002년 『수필춘추』로 수필 등단했다. 2019년 『시와 소금』 신인상으로 시 등단했다. 시집 『보조개 사과』(2019), 수필집 『다섯 번째 계절에 피는 꽃』(2017), 그림책 『눈으로 먹는 밥』(2024) 등이 있다. 근로자문화예술제 대상을 수상했다. 인천문화재단 창작 지원금을 수혜받았다. 시와 소금, 한국문인협회, 강화문학회 회원이다.
작가의 말제1부 비 내리는 날에는제2부 다섯 번째 계절에 피는 꽃제3부 첫 번째 오르는 산제4부 우리들의 오아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