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것 바라보기 (차영규 시집)

빈 것 바라보기 (차영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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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차영규 시집 [빈 것 바라보기]. 《부처님 편하게 오신 날》, 《햇빛 쏟아지는 아침》, 《밤새 흘러내리던 꽃잎》, 《봄결을 잊지는 마세요》, 《기억이나 하시는지요》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

차영규

목차

시인의말

1부
받는즐거움주는기쁨
다시변할까
모두가좋은날
방랑자
부처님편하게오신날
국화꽃
빈것바라보기
폭포
그믐날밤
깊고깊은밤
희로애락
햇살이그린선
떠나가는가을
작은집ㅏ나
커피여행허물
낙락장송
삶과죽음의갈림길위에서
비우고떠났던날들
상념
다툼
새날
서리
보름날
한평생
햇빛쏟아지는아침
제자리에서있는나
안인바닷가에서
자연스럽게다가오는일

2부
새벽에내리는빗소리
작디작은나
작은눈물방울
그런일들
지워진나날들
여운
밤새흘러내리던꽃잎
알수없어요
바닷가에서맺은언약
그대의그림자
당신은
그대를찾아
바다가그리워지는날
어젯밤꿈
이별
약속
윤희
그럴수있을까요
모란을떠나보내며
바다에쓰는편지

3부
상사화
안개
해당화
구름여행
겨울비
하얀목백일홍
봄결을잊지는마세요
합창
꿈길
물과불
가을을보내며
이슬비
여주
알토란
소나기
가을산
불로장생
비다시내리는날
물방울
속깊은눈
봄바란휘몰아친날
기억이나하시는지요
깊은밤
그림자
목련꽃질때
가을날
복령
모과

|작품해설|
깨끗한시혼의판타지ㆍ정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