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은 그렇게 무릎을 내줬다

볕은 그렇게 무릎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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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홍순미 시집 [볕은 그렇게 무릎을 내줬다]. 그동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 작품과 산문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저자

홍순미

목차

詩1
하얀피
사이코패스다,예술
들불은타고있다
지명수배
생계형좌파새끼
귀를찢는다ㆍ4
잘가시게나
하이에나
편의점엔담배가없다
.
.
.

산문2
콩트
빈건빈거다_어른동화
앵무
기도
불비불명혹은코끼리발톱_수필
다락방이야기
눈구녁_희곡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