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의 교사에서 기독교사가 되기까지!
제자들과 동료 교사를 섬기는 한 기독교사의 감동 에세이.
제자들과 동료 교사를 섬기는 한 기독교사의 감동 에세이.
교회 출석은 했지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술과 세상에 빠져 살았던, 양다리 신앙을 가진 교사가 있었다. 그러다 루게릭 병에 걸린 제자 두 명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완전히 하나님께 붙잡힌바 되었다. 제자들의 병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기독’교사가 되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비기독교 학교였던 영훈고가 기독교 학교가 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의 단을 쌓으며 하나님의 계획에 사로잡혀 25년간을 쉼 없이 달려왔다. 세상의 교사에서 기독교사가 되기까지 그가 만났던 학생들의 이야기, 그의 곁에서 함께 그 길을 갔던 동료 교사의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세상이 ‘문제아’라고 부르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의 향기와 복음을 전하며, 성장통을 겪는 아이들에게서 소망을 발견하는 진정한 기독교사의 삶을 살아 왔다.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있어 주고, 인내와 소망으로 격려하고 기도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결국 아이들을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 믿는 저자는 기독교사야말로 자신이 평생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여긴다.
“선생님 근데요 ……. 저도 하나님 믿을래요.”
“선생님,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실 거죠?”
학교는 교육 현장이자, 선교 현장이다!
핀으로 모든 것을 따는 아이, 폭탄을 만들고 다니는 아이, 하루 평균 14시간 게임하는 아이, 귀신 들린 아이, 자폐증이 있는 아이, 위암 말기인 아이, 학업 때문에 자살을 시도한 아이, 가정 폭력을 당한 아이 등등. 그동안 저자가 만났던 아이들은 참 유별나기도, 참 특별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제나 이 아이들과 함께라면 행복했다. 더욱이 그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그들의 문제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될 때, 학교 현장은 영혼 구원을 위한 황금 어장임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갈수록 기독교사로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 펼쳐지지만 그래도 교육 현장에는 단 한 명의 기독교사가 매우 귀하며, 또 기독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다음 세대를 살리시기에 단 한 영혼의 아이도 포기할 수가 없음을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코로나를 지나온 지금은 더욱 기도하는 교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많은 교육 현장에서 읽혀져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생을 교직에 몸담은 교사로서 고민과 생각, 경험 등을 여러 교사와 솔직하게 나누기 원한다.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많은 기독교사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기도 했다. 많은 독자가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 내길 소망한다.
저자는 세상이 ‘문제아’라고 부르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의 향기와 복음을 전하며, 성장통을 겪는 아이들에게서 소망을 발견하는 진정한 기독교사의 삶을 살아 왔다.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있어 주고, 인내와 소망으로 격려하고 기도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결국 아이들을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 믿는 저자는 기독교사야말로 자신이 평생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여긴다.
“선생님 근데요 ……. 저도 하나님 믿을래요.”
“선생님,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실 거죠?”
학교는 교육 현장이자, 선교 현장이다!
핀으로 모든 것을 따는 아이, 폭탄을 만들고 다니는 아이, 하루 평균 14시간 게임하는 아이, 귀신 들린 아이, 자폐증이 있는 아이, 위암 말기인 아이, 학업 때문에 자살을 시도한 아이, 가정 폭력을 당한 아이 등등. 그동안 저자가 만났던 아이들은 참 유별나기도, 참 특별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제나 이 아이들과 함께라면 행복했다. 더욱이 그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그들의 문제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될 때, 학교 현장은 영혼 구원을 위한 황금 어장임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갈수록 기독교사로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 펼쳐지지만 그래도 교육 현장에는 단 한 명의 기독교사가 매우 귀하며, 또 기독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다음 세대를 살리시기에 단 한 영혼의 아이도 포기할 수가 없음을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코로나를 지나온 지금은 더욱 기도하는 교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많은 교육 현장에서 읽혀져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생을 교직에 몸담은 교사로서 고민과 생각, 경험 등을 여러 교사와 솔직하게 나누기 원한다.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많은 기독교사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기도 했다. 많은 독자가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 내길 소망한다.
나는 기독교사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모든 기독교사에게)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