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고향의 봄』은 1927년 작곡가 홍난파가 곡을 붙여 ‘나의 살던 고향은’으로 시작하는 동요로 발표되었던 아동문학가 이원수의 대표 작품 《고향의 봄》을 그림 작가 김동성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것입니다. 동심 속에 살아 있는 옛날과 고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그대로 담은 노랫말이 섬세하고 정겨운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아동문학가 이원수가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창원의 논과 밭, 친구들과의 아련한 추억, 초라하지만 경겨운 앞마당, 무엇보다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그리며 소년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감수성을 표현한 《고향의 봄》. 그 감수성을 그대로 전하는 이 책의 그림들은, 고향에 대한 진한 향수를 불러 일으켜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아동문학가 이원수가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창원의 논과 밭, 친구들과의 아련한 추억, 초라하지만 경겨운 앞마당, 무엇보다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그리며 소년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감수성을 표현한 《고향의 봄》. 그 감수성을 그대로 전하는 이 책의 그림들은, 고향에 대한 진한 향수를 불러 일으켜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너무 예쁜 그림들이 자꾸만 책을 어루만지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 즐겨 불렀던 '고향의 봄' 노래가 절로 입가에 흥얼거립니다. 눈으로 보지만 그 시절 아이들의 웃음소리, 바람에 부딪히는 나뭇잎 소리, 멀리 들려오는 새 소리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더불어 입으로 노래까지 부르게하니, 눈과 귀와 입을 즐겁게 합니다.

고향의 봄 (양장본 Hardcover)
$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