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양장본 Hardcover)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토끼를 따라가다가 이상하고 신비한 세계로 빠져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뭔가를 마시자 갑자기 몸이 커지고 눈물 연못을 생겨난다. 쥐와 도도새도 만난다. 신비한 체셔 고양이, 미친 토끼와 모자 장수,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는 파랑 애벌레, 입만 열면 ‘저자의 목을 베라’고 외치는 카드 여왕, 툭하면 눈물을 흘리는 가짜 거북. 이들은 현실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사건들과 재치 있는 웃음, 눈물 나는 풍자를 보여주며 그것이 어쩌면 우리 삶의 진짜 모습일 수도 있겠다는 놀라운 착각과 현실을 증명한다. 앨리스는 한때 어린아이였던 사람들, 지금도 어린아이인 사람들, 그리고 영혼의 늙음을 거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클래식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클래식을 편안하게 곁에 둘 수 있도록, 원작을 읽기 쉽고 편안하게 다듬어 엮었다.
저자

루이스캐럴

본명은찰스럿위지도지슨(CharlesLutwidgeDodgson)이다.1832년1월27일영국체셔의성직자집안에서태어났다.1846년진학한공립학교의한수학선생님으로부터“이학교에온이후이처럼유망한아이를본적이없다”는말을들을정도로수학에큰재능을보였다.1851년에옥스퍼드크라이스트처치칼리지에입학했고,1855년부터1881년까지모교수학과교수로재직했다.어릴때부터투고한시나단편소설이여러잡지에게재될정도로문학적재능도탁월했다고전해진다.1864년,수학과학장이었던헨리조지리델의딸앨리스와그자매들에게‘땅속나라의앨리스’라는제목의이야기를선물했다.1년후이이야기는《이상한나라의앨리스》로정식출간되었다.이때즈음부터‘루이스캐럴’이라는필명을사용했는데,이는자신의이름CharlesLutwidge를라틴어인CarolusLudovicus로바꾼후,이를다시영어화하여앞뒤를바꾼것이다.재치가돋보이는필명이다.《이상한나라의앨리스》는출간후지금까지170개이상의언어로번역되고영화ㆍ애니메이션ㆍ드라마등으로각색되며전세계독자들에게큰사랑을받아왔다.초현실적이고환상적인상상력과더불어자신만의독특한언어유희,논리적·수학적특징이이책의매력으로꼽힌다.이작품과함께1871년발표한《거울나라의앨리스》로단숨에당대의가장유명하고도중요한아동문학작가가되었다.두작품외에도《스나크사냥》,《운율?그리고이성?》을출간했고,1889년에는장편소설《실비와브루노》를출간했다.1896년에는난센스시〈요술환등외〉를발표했다.1887년《논리게임》과같은퍼즐및게임에관한책들을쓰는가하면,《유클리드와현대의맞수들》,《상징논리》같은논리학저서를집필하기도했다.1898년《세일몰》과《상징논리》의원고를마무리하던중기관지염이악화되어생을마감했다.조촐한가족장을치른후에길퍼드의마운트묘지에묻혔다.

목차

토끼굴로들어간앨리스15
눈물연못35
코커스경주와긴이야기49
흰토끼집으로간앨리스67
파랑애벌레의충고85
공작부인과체셔고양이103
엉터리다과회123
여왕의크로케경기장143
가짜거북의이야기165
신나는바닷가재춤183
누가파이를훔쳤을까?201
증인으로나선앨리스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