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론(큰글자책) (이상국가를 찾아가는 끝없는 여정) (반품불가)

국가론(큰글자책) (이상국가를 찾아가는 끝없는 여정)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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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가 혹은 정의에 관한 철학적 향연!
청소년과 철학입문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구성한 「돋을새김 푸른책장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국가론』.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플라톤의 저작물로, 형이상학에서부터 정치학, 윤리학, 심리학 그리고 예술학에 이르기까지 서양 철학의 모든 분야에 가지를 뻗고 있다. 플라톤 철학의 정수가 담겨 있어, 서양 철학의 근원이 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국가론》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히 삭제하고, 희곡처럼 각 인물의 대사 앞에 이름을 넣었으며, 중간중간에 내용을 정리하는 지문을 넣었다. 또한 플라톤의 생애와 국가론에 대한 해설, 플라톤의 전 작품에 대한 설명과 연표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독자들은 본문의 이해뿐만 아니라 주변 지식도 더 풍부하게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플라톤

고대 그리스 철학자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아테나의 부유한 상류층 집안에서 태어났다. 출생할 무렵 아버지 아리스톤이 사망하자 어머니 페릭티오네가 자신의 외삼촌 퓌릴람페스와 재혼했는데, 퓌릴람페스는 정치가 페리클레스와 절친한 친구였다. 또한 외당숙 크리티아스는 한때 소크라테스의 제자였으며 30인 과두정의 지도자가 된 정치가였다.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28세때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시고 죽자, 아테나의 비지성적 분위기에 실망해서 메가라와 이탈리아 등지로 여행을 떠나 견문을 넓혔다. 1차 쉬라쿠사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여 기원전 383년경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미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편』이라 불린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철학을 저술 활동으로 남기지 않았기에 그의 사상을 엿보려면 『대화편』에 의존해야 한다. 초기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짙게 느낄 수 있으며 후기로 갈수록 소크라테스 철학을 근간으로 한 본인의 철학이 나타난다.

목차

독자에게
대화에 나오는 사람들

제1권 정의의 이익
제2권 국가의 탄생
제3권 수호자들을 위한 교육
제4권 정의로운 삶
제5권 공산사회와 남녀평등
제6권 철학자와 통치자
제7권 선의 이데아와 이상국가
제8권 잘못된 국가 체제
제9권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왕국
제10권 시인 추방론과 영혼 불멸설

부록
플라톤의 사상과 《국가론》에 대하여
플라톤의 저작들
플라톤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