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번 읽기 시작하면 웃음을 멈출 수 없다
18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계몽사상가인 볼테르의 철학 콩트이다. 절대 왕정 시대에서 시민사회로 넘어가는 시기에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어 출간되자마자 금서가 되었다. 소설 형식으로 진행되는 속도감 있는 경쾌한 문체 안에 볼테르 특유의 ‘외설스럽고, 약간은 음란하며, 모든 곳에서 장난기가 넘치고, 신랄하며, 치명적으로 불경스러운 언행’으로 시민들은 즐겁게 해주었으며, 왕족과 귀족, 성직자와 철학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캉디드 또는 낙관주의(큰글자책) (익살스럽고 무자비하게, 철학과 종교를 풍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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